진보가 아닌 개혁위주의“`

한 학생의 꿈은 서울대 수석 입학이다.

민주당의 꿈은 진보주의다.

 

학생의 꿈이 서울대 수석인것과 그 학생이 서울대 수석을 하여 입학 하려면 그 많큼의 공부와 노력

그리고 바탕이 되는 두뇌가 갖춰 져야 한다.

 

마찬 가지로  민주당이 진보라는 형태의 꿈을 가졌다면 그에 대한 노력과 실력이 갖춰지고

기반을 가지는 (능력) 조건이 있었어야 한다.

 

바로 위의 학생이 무능 하면 꿈과는 배치되고 결과는 엉뚱하게 나타 나는 것처럼

민주당(전 열우당인원이 많으므로 동일시화 하여 보고) 의 꿈이 진보일뿐 (말하는 것이)

그에 따른 조건이 갖추어 지지 않았다면 이는 말로만 진보일 뿐이라는 것이다.

 

 

 

즉 위 학생이 고려대를 입학한 학생과 이야기 할때 나는 서울대 갈거라며 고대생을 우습게

생각 하며 대드는 결과가 없는 상태로 최선이 아닌 차기 결과를 이미 가진자와 맞붙어

겨루는 것과 다름 없는 일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기대 심리를 이용한(결과의 소득이 없이) 대결로 기본이 갖추어져 있지 않다면

대학 입학 시험이 끝난후에 아주 그 학생은 아주 우스운 꼴로 전락 하여 소위

“뻥쟁이” 로 낙인 찍히게 된다.

 

현 민주당의 진보란 말뿐이지 실제 정치 형태는 진보 적이지 않았다는 것이며

그 증거가 과거사에 매달려 미래를 개발할 시간을 매우 많이 허비(3년여간 분란) 하였던 것이며

수출로 경제를 일으키려 하지 못하고 분배로 민심을 사려 하였던 지난 과거 정치에서

볼때 결코 진보적이라 하기엔 역사적 흐름의 기초를 부정하고 새로운 변화를 가지려 한 점등이

진보라 하기엔 맞지 않는 흐르이었다는 것이다.

 

말로만 진보이지 실제 행동은 그와 상반된 결과를 가져 왔고 그 결과는

위 학생이 말로만 서울대의 꿈을 가졌을뿐 노력과 실제 행동은 공부에 열중 하지 않았다는

결과와 진배 없어 최종 결론은 실패 라는 종착역으로 귀착 되니 진정한 꿈을 이루려면

어찌 해야 하는 절차와 과거의 배운 것을 버리고 새로운 자신의 생각으로만 시험을

치루려는 예상 문제만 풀었다는 것이다.

 

결론은 시험이 교과서에서 배운대로 나오듯 현재의 역사도 과거의 토대 위에서

세워 지는 것이므로 그 과거를 부정 하는 것이 곧 교과서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 없어

실제 입시 시험에서 엉뚱한 오답을 제출 하여 실패 하듯 열린 우리당도 그러한

실패를 한것이라 사료 되어 그렇다면 진보의 역사적 발전의 토대를 부정하여

민심을 바꿔 보려는 노력이 진보적인게 아니라는 결론이다.

 

그것은 개혁의 시도였지 진보라 할수 없는 시도라 여겨 지는 이유며

열린 우리당이 진보주의라 붙이는 것은 잘못된 면이 없지 않다 하겠다.

 

서울대 수석 입학의 꿈이 서울대 학생이 아닌것처럼

민주당의 진보라 주장 하는 단어를 일치 시키기에 적합한 결과가 일치 하는 것은 아니다 하겠다.

 

 결국 진보주의 는 한나라당쪽이 가깝게 되고, 민주당은 진보가 아닌 개혁당이 되는 셈이다.

 

그러므로 민주당이 집권 하는 시기는 한나라당이 부패 할때만이 가능성이 있으며

부패에 대한 개혁(분배 불균등) 에 대한 기대 심리로 정권에 가까이 가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로 보면 민주당은 진보가 아닌 개혁위주의 정치 행로를 가고 있으며

민심의 불만을 건드려 증폭 하는 때가 민주당이 집권할 가능성이 큰 것이기에

지금의 행로도 그와 유사 하여 진보적 정당이라 하기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