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의땅에 오직 이족의 역사만있었다.

지나땅에 지나족의 역사는 고작 한나라와 수당송역사만만존재했고,

나먼진 모두 이족의 역사였다.

그동안 지나의 역사로 알아온 내자신이 부끄럽다.

지나당국 역사발굴 유적유물 숨기기에 급급,, 파서 나오기만하면 고구려나,
단군조선의 역사와 이족의 유적과 유물만 마구 쏟아지니 감추기에
급급하고, 조작해서 자기네 지나인으로 위장하기 급급하답니다.

태호복희씨를 지나족이라했다가 동이란게 밝혀지니 빼고,
염제신농씨가 지나족의 시조라했다가 동이족이란게 밝혀지니,
슬그머니 빼버리고 황제헌원으로 내려서 했다가, 황제헌원이
동이족이었다는게 또 밝혀지니, 다시 하대로 내려와서 주나라 무왕을 시조로

삼는 웃지못할 해프닝을 지금 벌이고 있다.

요녕성에서 발굴된 수백가마니의홍산문화유적들명도전이 쏟아져나오니,
연나라 화폐라고 우기더니,,
아니라니 제나라의 화폐라 우기더니,

단군조선의 화폐란게 밝혀지니, 아무데나 유물을 흘려서고물상같은데
마구 버려 흔적을 없어 버리네,, 잘한다 ,,지나족,,,
어케 귀한 유물이 고물가게에서 팔리고 그런,,,, ㅎㅎㅎ
진짜로 지나족 유물이었다면 그렇게 놔뒀을까?

중국사회과학원 중국사학자가 그것도 이제서야 밝히네,, 양심의 가책을 받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