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할수 없다.

1.미군이 어느날 떠나버리면 안보에 공백이 생기는 안보가 튼튼합니까…아니면 미군이 어느날 떠나버려도 괜찮은 안보가 튼튼한 안보입니까…??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미군을 스스로 가지 않는다. 우리가 가라고 등떠밀거나 정떨어지는 행위를 하지 않은 이상. 그리고 현재의 안보가 안보라고 할 수 있는가? 미군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정녕 모른단 말인가 아니면 모르는 척 하는 것인가?]

2.외국의 군대 언젠가는 보내야 합니까…아니면 영원토록 붙잡고 늘어져야 합니까

[그 전에 GDP대 국방비율과 함께 주한미군이 주둔함으로 얻는 군사적, 경제적 이득에 대해서 계산해보라. 몇십조가 넘는다. 그 가치는… 너야 책상위에서 나불나불대지만 실제 군생활 해본 사람들은 다 안다. 우리군만으로는 어림없다는걸]

3.미군이 갑자기 철수하는 것이 위험합니까…아니면 우리가 준비해서 내보내는 것이 위험합니까

[그래 다 좋다. 근데 우리군은 뭘 준비했지? 군사 작전 지도에 대해서 아는가? 미국이 위성으로 정찰해서 그 지역을 종이로 토해내지. 우리군은 그걸 번역해서 쓰고 있다. 더욱 딱한건 그 지도 5년 넘게 쓴다는 것이다. 그래서 새로 훈련 코스 정하면 현지 답사형식으로 가지. 가면서 지도에 없는 도로 같은거 직접 싸인펜으로 지도에 그려넣기까지 하는 수준이다.]

4.미군이 떠나버리면 망한다고 한다면 그때를 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까…아니면 그런건 아예생각도 안하는 것이 안전합니까…

[안전이라는 걸 생각한다면 미국을 떠나보내는 행위 자체를 막아야지.]

5.미군말고는 생존의 대안이 없습니까?

[미군 말고 생존의 대안? 설마 인민군을 끌어들이려는건가? 웃기지마라.]

6.미군하나를 지켜내기 위해 모든 것을 감수해야 합니까?

[미군을 지키는게 아니라 미군이 우리를 지키는 것이다. 현실을 똑바로 직시해라.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장비들 미군의 반도 못 따라가는 한국이다. 그리고 주한미군 일부나마 남아 있어야 북한이 쳐 내려와도 미국이 재빨리 증원해줄 명분이 생기는 것이다.]

7.미국이 한국을 계속해서 지배하기 위해 한국을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강해지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방해한 것을 알고나 있습니까?

[이건 너혼자만의 상상이니 패스~]

8.미국은 한국을 위해 자기들이 위험해져도 책임져줄 의리의 나랍니까?

[국제관계는 의리같은게 없다. 한국의 경우는 어떠한가? 중국과 같이 놀겠다고 대만을 헌신짝처럼 버리지 않았나? 그런 나라가 의리따지나?]

9.미국은 미군없으면 국방에 문제가 있을 한국을 끔찍이 생각해줘서 국내문제가 있건 어떤 문제가 있건 불문하고 무조건 한국에 주둔해서 지켜줄까요?

[너 스스로가 이런 모순을 지니고 있다. 이미 너는 미군이 한국을 지켜준다는 가정하에서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닌가? 왜 누가 아무 댓가없이 다른 누구에게 뭔가를 해줄거라는 순진한 생각을 하는거지?]

10.미군이 한국을 위해서 주둔해 있습니까?

[이 세상에 순수히 상대를 위해서 군을 주둔시키는 나라 있는가?]

11.미군이 이땅에 주둔해 있는한 언젠가는 우리가 미국을 위해 이땅에서 전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아십니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할정도로 저능한 나라가 아니다. 우리나라는 똘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