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이 역사왜곡의 당당한 이유

서울 가본 사람과 안가본 사람이 싸우면 안가본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있다.

하물며 가본사람이 한명 안가본 사람이 두명이라면 결과는 뻔한일…

일본은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며 백제와 신라가 야마토국의 속국이었다고

주장한다.

중국은 동북공정을 진행하며 고구려의 중국역사를 주장한다.

그런데, 여기서 재밌는것은,,,

일본은 고구려의 동북공정을 지지하며 고구려가 중국역사라는것을 지지하고

중국은 일본의 임나일본부설을 지지하며 일본의 한반도 남부 지배를 지지한다.

그럼으로서 한반도를 깎아내리며 서로 자신들에게 유리한 주장을 펴나간다.

사실, 나당연합군의 삼국통일이나 뭐 이런거 조금만 봐도 일본이나 중국의

주장은 개소리라는것을 알수가 있으나 열등한 짱꿰이와 쪽바리들은 그런것에

굴하지 않고 왜곡을 일삼는다.

“혐한류”를 푸르나에서 다운받아 보았더니,,,이런 대사가 나오더라.

한 캐릭터가 이런 질문을 한다.

“한국인은 어째서 남의 문화를 자기것이라 주장하고 역사를 날조 하는것입니까?

역사와 문화를 빼앗기는 입장에 서보면 그것이 얼마나 기분나쁜 일인줄 알텐데

요..”

그러자 이런 대답을 하지.

“그것은,,,한국인에게는 내세울 문화나 역사가 없기 때문이라고!!”

현재 중국의 자랑스러운 한족은 중국 공산당이 만들어낸 허구이고

일본의 왕족은 백제의 후손이고 대부분의 원주민을 제외한 일본인들은

혼혈인들이다. 한마디로 이 두연놈들은 근본이 없는 놈이란 말이다.

이들이 역사왜곡의 당당한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