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속셈.

전 주한미국 대사 제임스 릴리가 말하길.

중국이 북핵 문제 해결에 시간을 질질 끄는 것은
북한이 무너지면 진입하려고 하는 것이다.>

난 왜 이말에 100% 공감이 가는 것일까 ?

북한과의 국경지역에 대규모 병력을 전진배치 시키고 있는 짱개.
여차하는 순간 북한을 접수 하려고 하는 것이다.

김정일 정권의 생명을 중국은 연장 시켜주고 있다.
사실 마음같아서는 내치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 김정일 정권이 붕괴되면,
중국으로써도 눈치 보느라 감히 북한을 접수 하지 못한다.

중국은 2020년때까지 힘을 기르고 나서, 북한 접수
그 다음 대만 접수 하기를 원한다.

동북공정도 그때를 대비해서 진행 시키고 있는 것이다.

중국 군사력은 너무나도 빠른 속도로 급 팽창 하고 있다.
항모 3개 전단,수천개의 전투기, 핵 미사일, 핵 잠수함.
2020년이 되면 미국도 중국을 섯불리 건드릴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재래식 전쟁이 될 것이다.

핵전쟁은 중국으로써도 패망하는 지름길이니..
재래식 전쟁을 통해 한.미 연합을 무너뜨리려고 할 것이다.

중국이 북한을 치고 내려오면 북한은 순식간에 평양
점령 당하고 김정일은 축출 당한다.

한.미 연합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 이유는 휴전선 근처에 배치된 천여문이 넘는 장사정포 때문이다.

장사정포 기지를 다 파괴하고, 중국을 상대해야 하는데
이건 뭐 엄청난 뒷북인 것이다.

김정일이 핵을 만들고 있는 이유 ?

미국의 압박 때문일수 있지만. 그 역시 중국의 압박을 피부로
직접 느끼고 있을 것이다. 핵만이 중국.미국으로 부터 지켜낼수 있는
유일한 방어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신의주 경제특구지정때 중국은 이를 철저히 외면하며
방해 공작을 펼쳤다. 중국은 북한이 이대로 시간끌어 주기만을
바라고 있다. 북한 본토에 외국 기업들이 대거 들어서 있다면,
북한 접수시 UN의 눈치를 봐야 하고, 다목적군 연합 결성으로 인해
전쟁에서 패배하게 된다.

무서운 중국.
일본보다도 교활한 중국.

군사력 증강밖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

짱개의 엉덩이를 힘껏 걷어차 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