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선전포고 같은 데요?

분명, 선전포고입니다.
티벳을 보세요. 우선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먹었잖아요.
그리고 중국은 꾸준히 군사력을 증강하고 있는 데.
아마 20년 동안 칼갈아서 밀고 들어올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간도에서 막아야 합니다. 올림픽 유치되면, 세계사람들에게 그곳이 중국땅으로
우리 고대 역사가 중국걸로 찍힐텐데. 그곳 아니면 어디서 막을 까요?
솔직히 북한은 우리가 탱크로 시즈모드 안하고 통통 치고 올라가도 이길 건데.
이제 우리 적은 인제 중국 같습니다. 중국으로 부터 고대사를 지켜내면, 우리땅을 지키는 건 쉬울 겁니다. 북한을 우리손에 확실히 넣고 동시에 간도을 영토 분쟁지역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나요? 중국은 보나마나 군사력 뽑고 주변에 기지 만들고 북으로 남하해서 들어올 건데. 우리는 북한이 있으면 가뿐 하잖아요. 북한도 어느정도 같은 생각을 가졌을 텐데.(주체사상이라자나요.)

또 러시아랑 좀 친해졌으면 합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친한데. 러시아가 중국편들고 개입하는 건 막아야죠. 또 중국이랑 그렇게 되면 중국내 한인 투자는 힘들어질꺼구요.

그리고 우리는 빌드타서, 발전하면 될 것 같네요.
근데 말이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