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동북 공정이 단순한 역사적 왜곡이라고?

동북 공정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내부적 통합을 먼저 이루어지고 새로운 질서안에서 대한민국이 올곶이 서지 않는다면, 결국 내부적 분열로 우리는 또다시 19세기와 20세기의 고통을 당할 수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동북공정은 단순한 역사왜곡도 그렇다고 그들의 국가를 튼실히할려는 목적보다는 바로 한국 특히 통일 한국을 겨냥해서 국가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만주에 있는 대다수의 유물은 바로 우리 한국민족의 문화유산들이고 그 만주지방에는 조선자치주가 버티고 있습니다.그리고 역사적으로 만주는 중국 공산당이전까지 한번도 자기땅이 아니었습니다..

현재 중국은 서쪽으로는 동투르키스탄을 강제 점령하여 그민족들을 압박하고 있지만, 언제 동투르키스탄인들이 내전을 벌일 지 모르는 상황이고, 북쪽으로는 티베트와 몽골이 자국의 영토와 역사를 찾기위해 벼르고 있습니다. 또한 남쪽으로는 대만이 현재는 매우 미약한 것 같지만, 알게모르게 중국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통일한국의 등장은 민족적 영토적 역사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중국에게 끼칠것이 분명합니다.

통일한국이 역사적 영토적으로 민족적으로 만주지역을 한국영토로 선포하고 분쟁지역화하면 국제법적으로 만주지역은 중국영토가 될 수없는 상황에 처할 수 있고

거기다 만주지역에 버티고 잇는 조선연변자치주 동포들이 북아일랜드와 같이 독립선언을 한다면 문제는 상당히 복잡해 질수있습니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중국은 같은 책략으로 백두산개발과 조선연변자치주내의 한족인구 증가 정책, 그리고 동북공정을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은 이념을 떠나서 중국을 압박하고 우리의 역사와 영토를 지킬수있는 방법은 바로 화합과 통합 그리고 내부적 단결입니다..즉 진보와 보수간의 대화와 타협, 그리고 양극화 해소와 함께 남북한간의 평화협정 채결및 경제공동체 건설등….이런 것들이 하나 하나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 끼리 싸우다가 극단적으로 분열된다면 다시 100년전상황을 되풀이 할수밖에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