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만주 땅]은 [우리 땅]이 아니다

교과서에 의하면 우리는 과거 [고구려] 시절 만주의 그 큰 영토를 점령했다고 나와 있다.
[광개토왕]의 비와 그에 따른 유적이 이를 잘 증명해 준다.

그러나 만주 땅은 과거 광개토 대왕께서 중국 땅을 잠시 정벌한 위업이 있을 뿐이지,
그 것으로 우리 땅이라고 우기면 절대 안 된다.

그리고 우리는 고구려의 [만주 땅]을 과거 우리 땅이었다고 [교과서]나 [TV 사극]에서 자꾸 주장하여 [중국을 자극]하는 일을 자제하여야 한다.

만주 땅을 우리 땅이라고 따지면, 중국도 과거 우리의 북쪽을 점령하였을 때가 있을 것이다.
(고려 시절, 삼한 시절)

중국 사람들은 바보래?

고구려 시대라면 조선시대 이전의 일이 아닌가?
그러니까 지금부터 역사를 거꾸로 올라가자면,
고구려가 조선사 500년보다 더 오래되었으니,
고려를 지나-> 통일 신라를 거쳐-> 삼국시대였으니 천년은 되었음직도 하구나…

이제 와서 유적이 남아있으니 천년이 지난 지금 증거물로 우리 땅이라고 우긴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바본가?
아니면 내가 나라 팔아먹는 역적이란 말인가?

모든 걸 우리 쪽에서만 생각하고 상대방 입장은 왜들 생각 안하나?

서로가 그렇게만 따진다면 고조선… 아니 태고시절 부터 따지면 중국 땅 전부다 우리 땅이요,
반대로 생각하면 중국은 전부다 대한민국 남한까지 모두 자기네 땅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 넓은 대지를 우리가 자꾸 반복하여 우기다보면 혹시 언젠가는 국력이 강해지면,
아니 중국이 러시아처럼 분열되면 언젠가는 그 땅이 돌아 올까봐?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 딱지올시다.
미래를 위해 그냥 해두는 말이라고 생각할 런지 몰라도,
그 이전에 상대방의 가슴에 감정만 싹트게 만드는 것임에 여지가 없을 것이다.

미래를 위해 한 번 해놓는 말일 뿐이다?

우선 이웃 중국 맘 상하기전에 코앞의 현실인 남북 갈라진거나 해결합시다.
만주 땅 1평은 고사하고 도리어 중국의 반감만 샀으면 샀지,
있는 [백두산]이라도 뺏기지 말았으면 한다.

반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우리는 조그마한 독도 땅도 왜놈들이 우기면 속에서 울화통이 치민다.
아니 울화통이 아니라 하도 기가차서 숨이 막힐 정도요,
어떻게 대처하지도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울분을 삭이고만 있다.
화병이 날 지경이다.

조그마한 독도 땅도 그럴 진데, 지금의 우리나라 남북보다 더 넓은 땅을 중국은,
“오예~ 광개토왕비가 있는 것 보니 당신네들 땅이 틀림없어 해”
하면서 토지 대장을 넘겨줄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
독도 땅은 비록 조그만 하지만 동해 해협 경계선을 따지면 얼마나 크고,
수산자원이 얼마나 어마어마 한데라고요?

그러면 만주 땅에는 석유가 펑펑 쏟아질지 어케 알아여?
아니 허허벌판 쓸모없는 황무지 땅인들 돌려줄까?ㅋㅋㅋ

그걸 중국 사람들이 우리가 자꾸 주장한다고 물려줄 것 같아여?
몰라…
옛날같이 전쟁으로 강제로 뺏기 전에는 힘들 껄? ㅎㅎㅎ

과거 광개토 대왕께서 잠시 몇 년 동안 수십 년? 아니 넉넉잡아 백여 년? 동안 통치했다면 중국은 만주를 몇 년 동안 통치했을까?

다시 한 번 더 쉽게 말해서,
막말로 이웃집에 놀러갔는데 거기서 고스톱치고, 윷놀이하고 놀다가 잠시 머물러갔다고,
몇 년 후 마당에 윷놀이 한 흔적이 남아있다고 그 자리 우리 땅이라고 해도 되나?
그 집 주인은 기가차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말이 안 나올 꺼다.

그리고 국가 간에 공소시효가 없다한들 잠시 머문 그 몇 년으로 천년이 지난 요즘 쉽게 넘겨줄까요?
아마 역사를 잘 모르긴 해도 수천 년…아니 수만 년을 중국 땅 이었을 껄?
내가 너무 모르고 무식하다고요?
아니면 내가 매국노입니까?
우리나라 천재, 박사, 고시합격생 그렇게 많아도 이웃나라 자극하는 말은 삼가자고 권유…
아니 권유는 고사하고 요즘 갈수록 이거 강도를 높여나가는 추세가 아닙니까?

중국도 화가 나서 차마 핵폭탄을 던지지는 못해도 속으론 아마 대응책을 강구중일 겁니다.
해서 근간에 중국이 동북공정 운운하는 것일 겁니다.

과거 천년이 지난 광개토왕 비석의 증거 있다고 이웃에게 너무 맘 상하게 하지 말고 외교를 잘해서 지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