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우리꺼

우리 역사도 영토도 인종도 없이 중국 편입되것다
죽은 역사 가지고 국가 민족 유지하기 어려워
상고사와 고대사를 주로 중국 사서나 왜넘 사서나
연구서를 참조하니 우리 역사는 없는것이라
국내 사서라고는 중국넘 사관에 입각해 사대주의
사가 김부식이 삼국사기가 주류이니 이넘이
갈아내고 끌어내린 우리역사가 온전할리 있겠는가?
자국중심의 주변국 역사서술이 정사일리 있겠는가?
김부식이 당의 감은으로 통일삼국 이룬후 우리 상고사와
고대사를 중국중심의 역사로 기록 첨삭하니 상고 고대사가
질식하고 역사의 뿌리를 사라지게한 주범이니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음이라

일제36년이후 더욱 역사외곡이 심각하니
여기에 일조한자가 왜국에서 역사전공한 이병도
이자의 왜넘역사관으로 우리역사를 한번더 도륙하니
조선의 역사가 사라짐이라 이자를 중심으로한 한국사
전공자들이 설대를 중심으로한 학파들인대 이자들은
비록 이병도씨의 역사연구가 외곡되고 그릇된
연구결과라 하더라도 은사의 연구를 손괴할수 없다고
외곡된 역사를 바로잡지 아니하고 그대로 둠이라
미친역사파들이 아닐수 없다

지금부터라도 우리 상고사와 고대사를 고찰하고
바로 정립할 필요가 있음이라 본래 중국의 역사는
없음이라 유목민족인 우리민족은 하북에서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인류문명을 꽃피웠고
우리 문명이 세계각지역으로 진출해가 인류문명의
근원이요 근간을 이룸이라 인류역사의 중심으로
인류역사의 시원으로 우리민족이 세계사의
최초의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상고사는
어디로 사라졌는가?

사라진것이 아니라 외곡과 폄하로 야사로 전전하니
통탄할일이 아닌가? 인류출현의 시원이 바이칼이요
이 지역을 시원으로 우리역사가 시작되며 인류출현의
시초를 알림이라 초기 수렵에서 유목생활로 생활이
바뀌면서 말을 이용한 이동이 활발해지고 발달한
문명으로 인접지역을 순화시켜가니 당시 하남은
수렵채취로 생계를 유지하던 미개인들이 살아왔는데
유목민족인 우리 민족이 선진문화로 중국지역을
여러지역으로 분할해 통치자를 보내 이들을 교화하니
우리문명의 아류라 황하이남의 기름진 토지와 산물이
빠른 문명을 이루는 토대가 되고 이들 지역을 통치하던
파견된 통치자들이 자립을 선언하게되니 우리민족의 상고사
영웅 치우천왕이 다시 중국지역을 복속시키니
본래 중국의 역사는 없엇음이라 화남의 지리적 이점이
이 지역의 문명을 급속하게 발전시킨결과로 우리민족의
통치에서 벗어나 세로운 정권을 선언하니 중국역사의
시작이라 우리문명을 근간으로한 역사라

그럼 중국 태동이전의 우리상고사는 어디묻혀있는가/
삼국유사 단군조선에 일연스님이 감추어 놓았으니
바로보면 우리상고사의 웅대함을 복원할 길이 보이리라
단군신화는 역사적 사실을 신화화해 기록한것인대
당시 사대주의사관이 정권을 잡은 자들이라 이들에
배치되는 역사기록물을 남길수 없엇으니 일연스님이
묘안으로 신화로기록해 후손에게 남김이라
단군신화에 환인 환웅 단군이 나온다
이 분들은 실존 통치국의 통치자를 지칭하는 말이라
환인조선에서 환웅조선으로 단군조선으로 역사적
연계성을 얘기함이라 우리속국 중국이 역사에 드러나기
6천여년 앞선역사라
지금이라도 늦지안으니 상고사와 고대사를 바로 정립해
인류역사의 시원인 우리역사를 민족구심점으로 바로잡아
후대역사교육으로 정립되야 민족의 구심과 우리가
정립이되 상고시대와 고대시대를 부활해 세계무대중심이
되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