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놈보다 더 악질행위를하는**현대해상**

현대 해상에 가입한 가입자입니다.6월13일 지방에 내려 가서 가방과 지갑을 차에 두고 문을 잠그는 사태가 벌어져 현대해상에 전화를 했습니다. 보험 외에 주유와 견인 문 잠금장치 해제 써비스를 추가 요금을 내고 가입했는데 참고로 저는 똥차지만 외제차라서 견인써비스 사실 어렵습니다. 주유 누가 기름 떨어질 때 까지 참았다 주유 써비스 받습니까..가끔 멍청 하게 키를 꼽은 체 문을 잠그는 실수를 하기에 그것 하나 보고 추가 요금 물고 가입했는데 이제 와서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써비스를 안한다며 해결 해 줄 수 없다고 하는군요..그런데 여기 콜센터 여직원 말이 골 때립니다..이러 이러해서 그런데 써비스 출동 해달라고 하니 여직원 말이 이제 잠금 써비스는 아~마 안할겁니다..
그러기에 다시 물었죠 정확히 말해달라고 확실이 안하는거냐, 아~마…안할겁니다냐..그러니 다시 말하기를….아~~~마 ~~~~ 안할겁니다..
계속 요따위로 사람 열 받게 하더군요.약20분 통화 끝에 결국 혈압이 올라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부산서 경기도 안양을 갔는데 동네 지리도 모르고 동네를 아무리 돌아 다녀도 카센터도 안보이고…결국 삼성 애니카센터에 전화로 문의를 했습니다. 그기 여직원 너무 친절 하게 제 연락처를 받아서 자기 견인 기사로 연결을 시켜주더군요…그리고 삼성써비스 기사님이 다시 연락처를 하나 주면서 그기로 전화를 걸면 기사가 아마 문을 열어 줄 것이다 라는 친절한 안내를 하더군요.
그 번호로 통화를 해서 오기로 한 기사는 다름 아닌 현대해상이였습니다.
그리고 와서 문을 2분 만에 열면서 원래 5만원인데 2만원만 달라고 하더군요.
정말 황당 했습니다. 가입한 보험회사에서 그런 써비스 안한다며 거절을 하더니 결국 해당 보험기사가 와서 문을 열어주고 돈을 2만원이나 달라고 하다니..
정말 현대해상보험…이거 완전 중국놈 보다 더한 행동을 하는군요.
현대 귀족노조에서 정말 골고루 하는 잡것 들이죠. 이러니 다수 사람들이 현대 망해야 한다고 하나봅니다.
앞으로 현대 물건 아니..현대 로고가 적힌 온갖 쓰레기들 쳐다 보지않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