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인민은 아직 갈길이 먼것같다.

“고기론”이는 번역사이트를 보면 한국을 비하하면서 꼭나오는 말이다.즉 한국은 소득에 비해 물가가 비싸다. 마음대로 고기를 먹을수없다.중국은 소득에 비해 물가가 싸다 매 끼니마다 고기를 먹는다 그래서 중국이좋다.오죽하면 조선일보 사설란에 중국인의 고기론이 실렸겟는가? ㅋㅋㅋ이는 중국네티즌이 한국에 와본것 처럼 떠들어 대지만 실재론 한국 근처에도 와본적 없는 촌넘들이고 드라마나 훔쳐보구 상상에 나래를 펼치는 우물안 개구리 들이다.선진국중 고기에 환장하는 나라가 있는가? 채식주의자가 늘어나는 이때 고기타령이라니…애국심으로 삼성제품을 사지 말자고 주장한다. 진짜 웃기는건 냉정한 소비자가 자국산업을 발전 시킨다는건 모르는것 같다.한국내 소니,파나소니,JVC,토시바 같은 기업이 없었다면 삼성과 LG는 없었다.애국적 소비덕분에 후진하는 일본을 보구도 그런말을 하는지……..티벳을 지원한다는 이유로 프랑스계 유통업체인 까르프를 퇴출시키자며 이용하지 말자는 운동이펼쳐졌다.실제로 까르프,르노,푸조등 타격을 잠깐 입었고 중공인들은 애국적 승자인냥 떠든다.그러나 정작 뒤에서 까르프를 달래고 푸조,르노를 달래고 어른건 중공정부이며 하청업체들이다.한국내 까르프,월마트 철수와 중국내 까르프,월마트 철수는 근본부터가 다르다.유통구조가 취약한 중국내 대형유통업체 퇴출은 결국 유통업의 발전을 저해할 뿐아니라중소기업의 연쇄도산은 생각 않하는가?중공은 아직 큰내수시장을 갖고 횡포를 부리기엔 채질이 약하다.한국이 미국에 이어 EU와 FTA를 추진한다 했을때 중공네티즌과 일본네티즌은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중국네티즌은 겁도없이 덤벼드는 한국 자신이 대단한줄 착각한다고 비아냥 거릴때일본네티즌은 한국은 한정된 농산물시장으로 미국과EU를 경쟁시켜 이득 만을 취하려한다고 올렸다.(약간 생각하는 차원이 다르다 할까?)맞다 중공은 한국이 망상에 빠졌다고 말하고 일본은 한국의 수읽기에 미국과EU가 울며겨자먹기로 FTA를 한다고 한국을 비판했다.그것도 엄청 작은 시장을 놓고…..또한 축구얘기를 빼면 섭섭하지만 중국축구는 자학을 넘어 스트레스 해소 꺼리같다.특히 17세 이하 예선에서 어린선수에게 나가죽으라는 소릴 수도없이한다.11명의 돼지,중국의 수치 ……..아직 어린 학생선수 아닌가? 희망의 싹을 잘라놓고 잘하길 원하는 중공인들…..또한 평균 신장 이야기를 할때 (남기준 -한-173 일-170 중 -169)인정못한다며 (일본얘들은 대부분 인정) 야호밍(농구선수)을 들고온다.평균을 말할때 최고를 들고나와 인정하질 않는 중공인들….대화 자체가 답답하다….이것이 중국네티즌의 수준이다.한국에 대해 허구헌날 1000년 노예라느니 속국이라느니 백날 떠들어도 자위이상 뭐가 있나?북미 고위급 회담전에 북측 고위관계자가 분명히 말했다 “우리는 중국과 병합을 원치않는다” ㅋㅋㅋ북한도 필요에 의해 중국이란 카드를 쥐고 있다는것을 중공인들도 잘 알것이다.몽골,인도,러시아,한국과 허구헌날 싸워대야할 중공인민들의 운명이이토록 근시안 적이어서야………승산 있겠는가?한국의 국가주의 완 뭔가 다른차원의 국가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