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이 미국의 경제위기를 틈타 세계제일의 강대국이 된다고?풋

중공이 미국의 경제위기를 틈타 세계제일의 강대국이 된다거나,인민폐가 세계기축통화 내지는 아시아의 패권통화가 될거란 망상을 가진 조선족내지는 화교의 발악이 있는듯한데,아무래도 정신줄 놓고 사는 부류내지는 초딩허당같군, 몇년전부터 월가에서, 중공은 국가의 재화가 3조달러-6조달러가 되면 망한다는  소문이퍼지고 있었고(현재 중공이 보유한 외환보유량을 포함한 중공의 국내외총재화는 3조5천억달러정도),중공붕괴론중에 중공은 2012년에 망한다는 얘기도 있었고,결국 세계재화에서 차지하는 중공의 몫이 커질수록 서방선진국의 몫은 작아지고,인구대국인 중공의 발전을 위해 한정된 자원의 낭비가 심해져서(게다가 중공의 자원활용도도 낮고) 세계각국,특히 선진국의 경제운용에 심각한 타격을 초래해서 결국 암묵적으로도 선진국들의 동조내지는 방조로 중공을 붕괴시키도록 만들수 밖에 없읍니다, 결국 중공이 차지하는 몫을 세계가 인내할 임계점(미국을 위주로한 서방선진국이 그러한 중공을 이용해서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고,빚들을 중공에게 떠넘기다가 한계점에 이르는 시점)을 초과해버리는 그때가 각국과 중공과의 무역분쟁가속,중공떨궈내기(중국제품 불신확산,국제정치적 암투내지는 경제문제를 표면으로한 공개적 의견충돌,인권과 민주를 표방한 중공과 서방과의 감정적 대립격화,소수민족문제를 위시한 정치적 의견의 대립격화를 조장한 중공흔들기)작업이 활발이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08년 올림픽전의 티벳사태는 그 전초전의 성격이 짙다는거,일단 중공내부를 흔들고,중공의 무력진압은 각 소수민족에게 중공에 대한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면서,중공에 대한 환멸,반감을 조장하는 효과가 있어 결국 중공각민족과 한족의 분열유도, 아직까지 위그루나 티벳의 무력투쟁이 공식적으로 대대적으로 일어나지않고,티벳의 사태만 벌어진건 바로 중공의 소수민족정책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소수민족에게 중공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각인시켜 반감을 조장하며,앞으로 벌어질 일련의 사태에 역량을 집중시키는 목적이 있기 때문인듯합니다, 위그루나 티벳의 소수민족들이 한족과의 무력투쟁에 나서기 시작하면,결국 만주족,몽고족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그러면 그들과의 관계가 깊은 중앙아의 중공에 대한 태도도 공개적으로 변화하여 중공의 변방은 시끄러워져 이에 인도,베트남등도 영토분쟁을 심화시키며 중공을 흔들것입니다. 서브프라임사태를 시발점으로 한 세계경제위기와 미국의 일련의 조치들,중공을 WTO에 제소,보복관세부과,달러대량유통정책발표는 중공의 수출길태개책을 원천적으로 봉쇄내지는 차단으로 백약이 무효화 결국 중공은 외자유출 가속화와 인민폐대량유통정책으로 인민폐가치폭락사태가 점쳐질수밖에 없는것, 더구나 09년 부동산과 주식시장붕괴==>금융권 부실과 부도심화,각종시위사태로 사회혼란이 가중되면,중공은 결국 내수와 외자,수출은 붕괴,인민폐의 급작스런 가치하락으로 중공외환체제의 붕괴로 시장환율과 공시환율간의 격차가 나날이 벌어져 결국 중공은 붕괴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러한 일련의 사태가 시작되는 시점에,미국과 유럽등의 지원을 받은 소수민족과 인권단체들의 반중활동,독립운동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큽니다,이미 08년 티벳사태로 중공의 더러운 모습을 인지했고,거기다가 중공경제마저 붕괴의 길로 간다면,각 소수민족내지 부유한 지방정부는 궂이 중앙정부와 한배를 타려하지 않고,각지방의 자원과 영토,재화,사회기반시설을 차지하며 독립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할것이고,서방세계에선 그러한 그들을 부추기고,각종 지원을 해주며,중공을 붕괴시키고,신생국으로 등장하는 그들과의 관계를 돈독히하여 차후의 이득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갈것입니다.  결국 중공은 이미 미국과 서방선진국이 친 덫에 걸려들어,아무리 애를 써도 중공경제붕괴와 중공분열,소수민족과 각 지방정부독립의 사태를 막을 수 없읍니다, 중공이 이번에 무너지지 않는다면,이러한 작업을 미국을 위주로 한 서방선진국이 언제 다시 또 작업을 하여 성공시킬수 있을지 장담할수 없는데,하늘이 준?(사실은 미국의 작업)절호의 기회를 교활한 미국이 그냥 내버려둘리도 만무합니다. 중공은 09년을 기점으로 급속히 쇠락,붕괴,멸망,분열의 길을 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