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변방 소수민족은 자국찾아 독립해라~노예한족이 주인노릇?

중공이란 나라가 얼마나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모래성인가 하면~~~역사도 죄다 남의 역사지만영토와 민족도 죄다 제각각인  족속이지~~~

짱개들아~~~
니들도 낯짝이 있으면 사실을 말해라~~~
니들이 중국이고 천자라면서 왜 수천년간 이민족에게 지배당했니~~~이세상에 노예가  또는 지나가던 손님이 주인노릇하면 미쳤다고 정신병에 강제입원시킨단다~뒈질때까지~~~

한번 주위를 봐봐~~~동북의 조선족들과 한혈통인 한민족이 그들곁에 붙어있잖아~~~
(지들끼리 죽여라살려라 피터지게 싸우고,남북과 조선족으로 갈라져있더라도
그건 한민족자체의 일이고~~~)
북방에 내몽고도 같은 민족인 외몽고가 같이 떡하니 붙어있고~~~
신장 위그루도 그들과 같은 혈족인 서돌궐=서터키=터키가 엄연히 존재하고
광동,광서에는 동남아제민족과 같은 민족인 소수민족들이 있고(전에 한족교수가 벳남이 월나라의 후예라며,광동,광서가 원래 월나라땅이라고 하더구만~~~결국 벳남꺼란 거네~~~ㅋㅋㅋ)
서북방에는 한족과는 확연히 다른 또하나의 민족집단인 티벳민족(탕쿠트가 바로 티벳계열)이 있지~~~묘족은 제2조선이던 배달조선의 14세 자오지천황인 치우천자의 후손이 아니던가?

중공건국시 전중토의 80%가 소수민족 땅이었다~~~그런데,공산빨갱이들이 침략해서 강제로 불법으로 뺏어서 63.9%만 소수민족 자치주로 만들었다~~~그럼 나머지 20%는 뭐냐?
답은 둘중하나
만주족 청의 직할지이던지 조선황제의 직할지이다~~~
만주족은 인구가 적고 지금 영하에 일부 있는걸봐선 만주족은 영하일대를 벗어나지 못하다가
근세말기 조선황권을 잠시 맡은것이 서태후일것이다~~~

어쨋든,노예였던 한족의 고유영토는 존재안한다는거다~~~

***소수민족에 대해***
선비족인 당나라의 공격으로 돌궐족이 동,서돌궐로 나뉘어졌지

수천년노예야만잡족 한족짱개완 상관없단다~~~

구소련에서 독립한 중앙아민족중에 몽고계통이 신장위그루와 같은 혈족이라고 하더구만~~~

(몽고부족내 유연이 독립하여 돌궐민족이 되었다고 하는걸로 봐선~역시 돌궐은 몽고계통
신라,고려에서 갈라진 여진(여기에서 여는 고구려,진은  진이라 불린 발해)==>몽고==>만주( 만주족은 비교적 간접적인 지배의 성격이 강했던 노아간 도지휘사사 휘하의 여진족계통이었다)
모용연에 의해 격파된 선비족이 우문,해,거란으로 나뉘었으니,거란은 선비족의 한갈래~~~

금태조 완안아골타가 금나라를 일으키려 할때 발해인들은 “발해와 여진은 본래 하나의 겨레이다”고 하였으며,1920년대 만주족 진균이 말하길,만주족은 발해국 솔빈부(원래 고(구)려 솔빈부)출신이라고 하였다.
거란장수 소손녕이 거란은 원래 고(구)려후예라고 하였으며

지금도 만주어와 한국어와의 연관관계연구를 중공정부는 방해하고있다,
1930년대 몽골에서는 고(구)려의 후손임을 대대적으로 밝히는 탐사와 논문발표가 한창이었다,

즉,말갈은 고구려이고 발해이며(발해의 국명인 진과 여진인들이 세운금은 중국어발음으로는 같은 진이다),고구려와 발해의 후예는 요,금,원,청이다~~~
따라서 전 중국대륙이 한국의 고유영토이다,
기실 고조선이 망하기 몇 백해전 각부족이 유목민족으로 나뉘어 독립함
따라서 여진,선비,흉노(최근 돌궐계설이 유력,훈은 흉노의 갈래이고,한민족이 제일 민족적연원이 가깝다고함),거란,몽고는 조선인의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