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과 미국은 결국 대적하며 중공멸망으로 치달은다

미국은 바이아메리카 조항으로 보호주의 무역조항이라는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바마 행정부의 경기부양법안에 포함됐다.

보호주의라는 비난은 받고있지만,실제로 목표를 삼는 국가는 중국이기 때문에

서방국가들과 미국의 동맹국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을것이다.

결국 보호주의라는 미명하에 이번 세계경제위기를 구실로 미국에 기대어 수출로 벌어먹고 사는

중공을 구소련의 전철을 밟으며 완전히 잘단내도록 작업하는것이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가 났을 당시부터 작년11월까지는 그래도 세계는 중공의 경제상황이나 안전한 외환보유고 현실에 비추어 중공경제에 장미빛 전망을 내놓으면서 중공이 세계경제의 구세주라도 되는냥 부추기고 중공을 희망으로 받들었지만(이거 중공안심시키기 위한 고도의 기만술)

11월을 지나면서 중공경제 현실은 세계에서 보도하던 장미빛기대나 중공이 자체로 보도하던 경제발전론과는 확연히 다르게 비참하게 무너져갔다는거

1월통계만 봐도 수출이 17%이상감소에 수입이 45%이상 감소,

중국경제의 활력소였던 광동만해도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2007년의 14.7%에 비해 4.6% 포인트 낮은 10.1%를 기록했다. 수출 또한 2007년에는 22.3%에 증가했으나 지난해에는 9.4% 늘어나는데 그쳤으며, 금년도에는 수출 증가율이 제로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공의 수출은 대부분 미국과 유럽에 기대고 있는데(중공은 수출에 70%를기대고 있는 상황),세계경제위기로 수출길은 난관이고 날이 갈수록 작살나는 마당에 미국의 이제까지의 중공에 대한 정책들만 보면중공;미국의 인민페절상요구 거절==>미국의 달러 대량유통(인민폐 절상효과 내지는 인민폐절하시도 무력화)중공;각종 수출난관 타개책 발표==>WTO제소,보복관세 부과로 중공의 경제정책 무효화중공:부동산,증시등 붕괴저지책 발표==>;외자유출 가속,미국국내경제진작을 위한 중국내 투자기업회귀(결국 중공내수도 붕괴로 치달을 듯)미국의 각종 정책들이 중공의 경제정책을 무효로 돌리도록 반중공경제정책을 무더기로 쏟아내자 다급해진 중공은 차기지도자로 알려진 시진핑이 서방비판 발언을 내뱉으며 논란을 일으키고,미국채를 더 사지 않겠다고 배짱을 부리며 중공은 발악을 해대는데.

결국 미국을 위주로한 서방선진국과 중공은 대결양상으로 치달으며(표면적인 협력발언속에 실질적으론 너죽고 나살기로 나서게 될것)결국 중공의 자산가치 대폭하락과 외환붕괴로 중공의 금융은 붕괴마비되면서 인민폐는 휴지조각되고 대륙은 걷잡을 수없는 혼란으로 치달을것이다

미국이 왜 매번 중공경제정책을 무효화시키는 정책들만 쏟아내겠는가?
표면적인 이유야 미국경제살리기지만 이번이 중공붕괴의 최고의 기회이기 때문에
세계경제위기를 기화로 중공의 수출을 작살내면서 이미 경제발전의 열매의 단맛을 본 중공인들에게 중공정부에 대한 불만이 내적되어 폭발시키도록 유도하고,
수많은 소수민족들이 한족들과의 거리를 두면서 독립할수있도록 국제적 환경을 조성하고,경제적 지원이나 군사적 후방지원등을 통해 한족들과의 투쟁을 격화하도록 촉발시키고,

차후에 독립국으로 등장할 대륙내 자원매장지역의 소수민족과의 공조를 통해 차후에 그자원을 장악하여 개발이득을 독점하고
대륙내 각지역에 미국이나 유럽각국의 군대를 주둔하므로써 지역패권을 차지하는것이 목작이기 때문이다,

결국 이번 절호의 기회를 중공분열,멸망으로 이끌도록 온갖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중공경제를 작살내는데 총력을 기울일것이다.

중공경제는 잠시 반짝하여 며칠을 갈수는 있겠으나 모두가 중공의 마지막 발악으로 세계인의 눈을 속이기 위한것이고,
중공은 종국적으로 경제붕괴==>중공멸망==>대륙내 수많은 신생국 등장으로 치달을것이다.

이젠 중공경제투자와 관련하여 대륙각지역 특색이나 소수민족의 신생국에 맞춘 새로운 개념과 특성을 갖춘
경제구도에 알맞는 사업창안을 구상하여 발전의 기회로 삼아야한다.

현 중공인에게 가장 수지가 맞는 장사는 사실 무기판매이다,물론 불법이지만,
중공에서는 사적으로 무기를 제조하거나 소지하고 있는자들이 늘어나고,범죄단체에서도 무기밀매로 무기를 소유하고 있는 상황이 도를 지나쳐 중공공안과 총격사건을 벌일정도이다
(한족들 왈 무기만 있으면 공산당 다 쏴죽인다)

중공인에게 무기를 쥐어주도록 서방국가들은 작업을 하라(무기밀매,소수민족에게 무기지원)
그러면 경제위기에 불만이 폭발단계에 이른 중공인 스스로 중공분열의 씨를 뿌리면서 자멸한다.
중공인들 한번 피보면 광란으로 빠져 걷잡을 수 없으니 무기만 중공인 일반인에게 쥐어준다면
대륙은 피바다로 변할것이다.

이번에 중공은 반드시 작살날것이니 대륙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은 반드시 갑자기 닥칠 그날을 대비해 살길을 찾아놓아야한다.

더러운 중공땅에서 혼란중에 개죽름을 당하거나 경제적 피해를 보지 말도록
중공인들에 대한 만반의 대비를 해놓아야한다

중공분열,붕괴,멸망 한족척살멸족은 세계인에 대한 예의이자 세계에 대한 정의를 세우는 고귀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