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원천기술을 지켜라!!

줄기세포 원천기술을 지켜라!!

황우석박사의 원천기술을 지켜라!!

우리는 황박사가 이룩한 대한민국의 원천기술을 지켜내야한다는

의지를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하기 위해 이 단체를 결성했다.

황박사는 배아줄기세포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작금의 상황을 보면 세계 여러 국가에서

우리의 기술을 앞지르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정부는 이런 움직임이 보이지를 않는가 아니면 애써

무시를 하려고 하는 것인가? 아니면 우리는 모른다, 이것인가?

하여 우리는 미즈메디 배양 연구원인 김선종의 범죄행위로 좌초된

황박사의 연구가 더이상 지연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황박사의 줄기세포 사건은 김선종의 “줄기세포 섞어치기”범죄가

개입된 사건으로 보아야 한다.

황박사는 그 범죄의 피해자라는 것이다.

김선종이가 황박사를 구렁텅이로 몰아넣기 위해

구덩이를 파고 있는 줄을 황박사는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황박사는 분명히 줄기세포 원천기술로 만들어낸

104개의 배반포를 만들어서 미즈메디 배양팀에 넘겼다.

우리의 생각은 이렇다.

황우석박사는 국가의 먼 미래를 생각하며 이 일을 진행시켰고

미즈메디팀은 자신들의 장래를 위해서 이 일을 진행시켰다는 것이다.

여기에 이 사건의 핵심이 들어 있다는 것을 정부는 알아야 한다.

우리는 황박사가 무죄임을 확신한다.

남들이 골프치러 다닐 때 새벽이슬을 맞으며

소똥을 밟으며 성공시켜 낸 세계적인 배반포기술을

국가에 바친한 과학자의 성실성을

우리사회는 이런 식으로 짓밟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황박사가 세계로부터 원천기술을 지켜낼 수 있도록

줄기세포 연구재개를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정부에

강력하게 요청하는 바이다.

법적인 문제는 사법부의 판단에 맡기고 황박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 우리들의 생각이다.

언제까지 세계적인 과학자를 외곽에서 맴돌고 있도록 만들 것인가?

정부가 빨리 움직이지 않을 경우 어쩌면 우리는

세계 최초의 기술을 남의 나라에 빼앗기게 되는

불행한 결과를 맞을 지도 모른다.

정부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여 황박사에게

줄기세포 연구를 재개할 수 있도록 제반 행정적 조치를 취해 줄 것을

거듭 강력하게 촉구한다!!

2006.11.22

줄기세포 원천기술지킴이 전국국민연합 창립 발기인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