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책임은 목사님들에게 있는것이 맞습니다.

목자님들

당신들은 당신의 신앙을 져버릴수 있습니까?

탈레반 역시 그렇습니다.

그들은 돈도 없고 미래도 없고 행복도 없습니다.

오직 가진건 코란과 ak소총뿐입니다.

그들에게 믿음은 목숨 이상입니다.

인질이 죽었으면 끝이 아닙니다.

총을 10발 이상을 갈기면서 자신들의 의지를 나타내는 자들입니다.

그런 그들한테 당신의 자식들을 보냈습니다.

몰라서 보냈다면 무지함의 소치로 악어우리에 떨어뜨린 당신들의 죄악이고

알고도 보냈다면 당신들은 사악한 사탄의 자식입니다.

지금 당신들은 어디있습니까?

선교가 아니고 봉사라고? 그게 중요합니까?

정부만을 기다리며 기도하는게 최선을 다하는 겁니까?

기도라도 하면 종교 지도자들이 전면에 나서서 지휘를 해야지

지금 어디계신겁니까?

스타크래프트에 버로우라는게 있습니다.

당신들은 지금 그걸 하고 계십니다. 조용히 땅속에 숨어있는거죠

베슬이나 옵저버가 발견하지 못하길 기다리면서 말이죠

버로우는 저그의 기술입니다.

당신들은 그야 말로 저그입니다.

인간인 테란도 아닌, 우주를 만든 프로토스도 아닌

자신들의 종족 번식을 위해 인간을 침략하는

괴물들일뿐입니다.

이제라도 나오셔서

그들을 위해 기도라도 하십시오

어떻게 코빼기도 안보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