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이동과 이라크파병군 컴백의 이유!

1.가장 큰게 북한이 막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미국과의 타협에 기대를 접었다고 보여지는군요..그러고 항상 경고한게 있었죠..그걸 실행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2.회복되는 북한경제도 한원인이 된다고 봐요..즉 대북경제제제 실패

3.북한-베네수엘라 무기-에너지교환협정..북한 경제공부 좀 해보면 금방 알지만 북한은 석유만 충분하면 고도성장이 가능한 구조입니다..이러거나 저러거나 석유만 충분하게 확보하면 미국의 대북경제제재조치는 정말 우습게 되죠..이걸 올해말에 체결했습니다..11월인가…내년부터 베네의 석유가북한으로 갈 모양입니다…베네석유가 어떻게 북한으로 가는게 가능한가 의문을 표하는 몇몇분이 계신데..베네석유 중국으로 갑니다..근데 중국보다 북한이 더 가깝죠..

4.남미의 급격한 좌경도미노..볼리비아의 좌파 대통령당선유력에서 보듯 ..요즘 남미는 급격하게 좌경화되어 가고 있고 이건 바로 미국과 유럽제국주의 에너지 자원기업들에게 직격탄을 날리고 있습니다..미국 영국 프랑스 다…이 세력이 좌경화 되면서 북한하고 선들 닿으려고 하지요…국유화 선언하고 자원 지키려면 무기가 절대 필요합니다..그것도 싼 값에 대량으로 빨리…북한이 가장 유리하죠..

결론적으로 북한이 베네수엘라와 무기 석유 바터제맺고 미국과의 협상에 별관심이 없는 것이 주원인 같군요…

이란은 석유를공짜로 다 줄테니 북한에게 핵개발을 하라고 할 정도지요..

중국이나 러시아도 닭쫓던 개신세 되지요..러시아도북한에게 정유공장 지어주고 있거든요..여기서 러시아 석유 정제하는 댓가로 북한에 석유를 준다고 합니다..

완전 새로 짓는 것은 아니고 짓다가 만게 있어요..

볼리비아는 천연가스가 많습니다..쿠바는 내년에 석유자급하구요..자급안한 올해도 상반기에 9%경제성장했어요..쿠바도 산유국인데 많이 나지는 않고..절반정도..내년이면 완전 자급..현대에세 힘쎈 엔진 수입한다고 하고..엘지 삼성에게 냉장고 주문 냈지요..대략 85%정도인가..나머진 하이얼 냉장고..

미국이 삐딱선 정도가 아니라 미치지 않는게 이상합니다.

이라크도 미국철수하고 하면 당장 북한으로 갈겝니다..현 이라크 실세들이 주로 이란에 망명했던 시아파 출신이거든요..거기서 북한과 이란의 거래를 좀 보았겠죠..

요즘 이상하게 석유 많은 나라들이 북한에 마구 들이 댑니다..쿠웨이트도 평양리모델링사업에 2.000만불어치의 건설 원자재를 주었죠..

이게 이제 미국이 참을 수 있을 수 있는 한도를 넘어서는 모양같아요..북한도 석유가 좀 난다고 하죠..ㅎㅎ..개발하면 쿠바같이 자급수준은 될긴데..구멍하나 뚫는 비용이 1.000만불이라고 하니..

정상적이라면 한반도 주변에 미국의 전 항공모함이 집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