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눈치나 살피는 개새끼마냥…더러운 한국인

도데체 한국인의 정서는 무었인가? 본인도 한국인이지만 정말 이해하지 못하겠다. 불행한 사태에 대해서 선정적인 기사나 만들어 내는 찌라시들 하며, 희생자들을 생각하기 이전에 행여 자신에게 혹은 자신의 주변에 피해가 오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추한 모습들을 보며, 찌라시고 교민이고 한국민들의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반응들을 보면서 도데체 한국인들은 개념이 잡혀 있기나 한 것인지 정말 안타까울 뿐이다. 그들의 반응은 마치 동물과도 같다. 호랑이 한마리가 있는데 지나가는 늑대 새끼가 호랑이 새끼를 물어 죽이고 자신도 죽었다. 다른 늑대들은 행여나 호랑이에게 보복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눈치를 살핀다. 다행히 호랑이는 다른 늑대가 새끼를 죽인것이 아니기에 아직까지는 보복할 생각은 없다. 그래도 불안한 늑대들은 호랑이의 눈치를 살피며 알랑방구를 뀌어 대고 있다. 즉 한국민과 찌라시의 반은은 짐승 이상도 아하도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왜이리 추한지 모르겠다. 주인 눈치나 살피는 개새끼마냥, 알게 모르게 한국인은 미국을 주인으로 섬기는 것이다. 과거 중국을 숭배하면서 오바해서 충성하는 개같은 습성이 아직도 남아 있나보다. 하긴 아직도 직장에서든 조직에서든 그런 개같은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사는 개보다 못한 인간들이 다수이기는 하다.

일단 사고를 친자는 미국인이다. 유감을 표하는 정도로 할도리는 다 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