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하라 역사는 윤회한다!

어떤 미친 사학자는 역사란 무목적이며,우리가 알수없는 시간의 공간이라 주절주절했하다고 한다
그리고 역사학자인 토인비의 역사윤회를 깔고 뭉기고 그위에 각종 사이비 학자들이 역사를 논하고 마치 인류가 이제 유아기에서 이성에 시대로 접어들었다는식으로 역사를 써 내려갔다
그런데 그들이 간과한것은 역사의 “패러다임,을 간과했다는것이다
전쟁과 진부한 인종분규,권력자들의 야망 이것이 오랜 역사를 거처오면서 한국가에는 멸망을 한 국가에는 영광을,이것이 인류역사의 절반을 차지하는데도 인간에게 남아있는 이성의 한조가리에 그들은 낙관했다는것이다
참으로 인간이란 역사가 알려주는 교훈을 망각하는 존재이고 역사를쓰는 주체라는데서,걱정이 된다
이성의시대 ,다시 무 이성의시대 이런식으로 “흥망성쇠,로 반복되는 역사는 그 패러다임에서 얼마나 잘 융통성있게 대처하고,얼마나 주어진 국가 운명에잘 개척하는가가 아마 운명의 여신에게 마음에 들게한는것이 관건인것 같다.
역사와 운명은 여성으로 동일 표현한다,아무리 강인하고 “투지,를 불사른다고 해도 운명의 여신이 그의 곁에 없으면 단연 “승리,하는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그와달리 별로 노력도 안했는데,행운을 준다,특히나 인류에 반하는 투쟁적 의식을 가진 사람에게 운명의 여신은 그에게 매력에 젓어 인류에게 고통을 준다

그같이 인류는 운명의 “여신,앞에 휘둘릴수밖에 없는 존재라면 차라리 운명에 여신앞에 “장미,를 들고 사랑을 구걸하라…
왜냐하면 여신앞에 남성의 강인함과 그 여신을 점령하려는 남성적 의도는 불가능한다 역사는 그것을 증명해주었고,그런 국가에게 여신이 친이 멸망을 안겨주었다
많은 역사철학자는 그것을 말할수없는”자연,의 의도라고 했는데
나는 이것을 자연의 의도라고 보기보단 차라리 운명의 “여신,이라고 이름짓는다
쌀쌀맞게 굴고 약간도 그 여신앞에 소홀리 했다가는 국가라는 남성에게 엄청난 화근을 준다는데서 나는 마키아벨리처럼 운명의 여신이 있다고 믿는다..
독도문제 우명의 여신의 계획인 것으로 나는 간주한다,그 여인은 마치 두 남성을 두고 자기의 남자 친구를 사귀려는 여성의 마음과 같게 계획을 꾸미는것이라고 나는 본다
차라리 운명에 올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