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아 제발 자중해라

노 전 대통령의 장례가 끝났다.  좌파들이 이제 이발을 드러낼때가 되였다.  정치적으로 고인을 이용하려는 움직임이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예상 된다.북핵이 국가의 머리위에 검은 구름을 몰고 온 이때 좌파들이 나라를 또다시 지난해 촛불처럼  혼란 시키려 할것이다.   이번에는 비상시국이라는 것을 알고 정부가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최루탄이 아니라 필요하면 실탄도 사용해야 한다.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 법이다. 단호하게 대처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김정일의 인질이 되고 만다    김정일은  남한이 좌파들을 믿고 남한 뒤흔들기를 자신감있게  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