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들이 판치는 국가인권위원회


이 나라에  파렴치한 친북좌파들이 김정일의 구린냄새를 계속 풍기고 있다.

국가인권위는 비열하기까지 하다.

북한을 자극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북한동포의 인권을 외면 하고 있는 집단이 국가인권위다.

친북좌빨로 공인된 자를 포상하는 놀음까지 벌린 적이 있다.

이들이 얼마나 비열한가 하는 것을 알려면 누구든지 그 사이트 여론 수렴방에 저들을 예의를 갗추어 대하면서 북한인권이나 김정일독재에 무반응하는 것이 과연 합당한것인가고 비판글을 올려 본다면 금방 알게 된다.

프로그램 조작을 얼마나 기가 막히게 잘해 놓았는 지 아니면 전문인력이 지키고 앉아 개수작을 하는 것인지 글을 그냥 삭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어떤 글은 아주 급속히 조작하여 글의 내용을 뭐가 뭔지 모르도록 헛갈리게 수정해 놓는 놈들이다.

현재의 국가인권위가 국가정체성 살리기에 높은 사명감을 가진 사람들로 물갈이 되지 않는다면 인권을 코에 걸고 대한민국을 녹여 낼것이다.

북한주민은 철저히 우리 겨레이고 법에명시 된대로 우리 국민이다.

우리 국민인 미수복지역 국민의 고통을 나 몰라라 하는 자들은 다 민족반역의 무리들이다.   인권은 남과 북 국민에게 다 해당하는 보편적 가치이다. 이것을 회피하는 어떤 행위도 정당화 될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