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다 망쳐 먹으시네요.

잔반적으로 좋은 내용인데 역시 안티 조중동 세력에 물들어 있는 관계로 좋은 글을다 망치셨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중국에 대한 인식은 오히려 조중동이 경각심을 가지자는 뉘앙스의 글들이더 많습니다. 조중동은 한반도가 안정적이 되려면 중국이 아닌 미국과 더욱 공조를 강화하고 가까워져야 한다는 논조를  이전부터 주욱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겨레요? 한겨레는 차라리 완전 친중이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동북공정에 대한 기사도 적극적으로 내지를 않았거니와 그러면서 반미를 유도하는 기사들은 많았으니까요.사실 동북공정을 처음 공론화 시킨 언론도 중앙일보입니다.  중국이 북한의 신의주 경제 특구 조성을 방해한것도 북한의 지하자원 채굴권을 사들이고 있는 상황도 한겨레에서는 중요하게 보도가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현정부 외교는 무조건 반북이라고 비난하는 아주 이중적인 태도를 한겨레는 보이고 있습니다. 어떻게 논조가 저렇게 중국하고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는지 모를 정도지요. 중국 언론들의 한국 언론 기사 날조도 사실 조선일보가  중심이 되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알려준 것이었지요. 한겨레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때 이룩해논 모든것이 현정권 아래 비판받는것을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중 하나가 친중외교지요. 내용은 좋은데 괜히 안티 조중동 들먹이셔서 글 전체에 대한 품격이떨어져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