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선언 괘씸한 중국 배제 시켜라.

북한 김정일 국방 위원장이 중국을 철저히 물먹였다.바로 종전선언 3자 정상회담 이다.김정일 위원장은 4자가 아닌 3자 정상회담을 제의 했다.우리측이 중국의 반발을 염려해 4자를 집어 넣었고 말이다.중국 입장에서는 애간장이 타는 것이다. 나름대로 6자회담 의장국이고, 북한과는 형,동생 하는 사이이고…그런데 4자 종전선언이 아닌, 3자 종전선언을 하겠다고 하니…중국 입장에서 미치고 팔딱 뛰는 것이다. 사실, 죽국 엿먹이게 4자가 아닌 3자가 되었으면 좋겠다.한국,북한,미국이 전 세계 앞에 “6.25 전쟁 종료”를 선언하고..서로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 시켜.. 중국을 자극 시켰으면 좋겠다. 한반도에서의 중국의 입지는 강화가 아닌 점점 축소 되어야 한다.중국 공산주의 보다는 한국 자본주의가 더 많이 흘러 들어가야 하고,경제의존도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체인지 되어야 한다. 이제 백두산을 중국이 아닌 북한을 통해 오를 수 있게 되었다.TV를 통해 보면 언제나 중국을 통해 백두산 정상에 오른다.아름답기 이를데 없는 백두산 천지를 도데체 왜 중국을 통해 오르냐 하는 것이다. 게다가 중국 짱개놈들은 백두산을 단독으로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으로 등재 하려고 했었다.우리측의 반발이 예상되자, 결국 이 추진을 중지 시킨 것 같은데..아무튼, 몹시 열받고 괘씸하다. 그리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백두산 호텔마저 강제로 철거 시켰다. 고구려사를 철저히 왜곡하고 중국 역사라 규정하는 ㅈ같은 중국…..!! 4자가 아닌 3자 정상회담을 추진 하라……!!중국의 영향력을 전 세계 앞에 과시 하도록 할 수는 없다. 북측이 제의한 만큼, 우린 3자를 통해 전쟁 종료를 선언해도 아무 문제 될 것이 없다.중국 눈치 볼 것 없다. 이놈들은 핵 문제에만 신경쓰라고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