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이 외치는 621조의 실체

2006년 국방비가 대략 22조인걸 기준으로

각부처 연 예산증가율 평균 5프로

잠재 경제성장율 5프로 실제 경제성장율 4~5%

감안해서 작통권환수를 논하기전에

2005년도 결정된 국방계획2020의 621조를 마치 작통권환수 때문에 추가로 621조

가 들어가는 것 처럼 데이타를 조작해 발표한 조중동의 국민에게 왜곡보도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 단순하게 국방계획2020과 작통권환수가 없다는 가정하에

2006년부터 2020년까지 국방부 예산을 계산해 보았다.

2006년 22조
2007년 23.1조
2008년 24.3
2009년 25.5
2010년 26.8
2011년 28.1
2012년 29.5
2013년 31
2014년 32.6
2015년 34.2
2016년 35.9
2017년 37.7
2018년 39.6
2019년 41.6
2020년 43.9

총계 475.8조

즉 국방부의 예산은 작통권환수와 국방계획2020에 무관하게 2020년까지

475.8조의 예산을 쓴다.

그렇다면 우리가 국방계획2020에 얼마나 많은 추가비용을 내야 하는가?

621조-475.8= 145.2조이다..

145.2조/15년 = 9680억

145.2조/4500만 = 3,226,666원 국민 1인당 국방계획2020 총세금부담액

3,266,666원/15년 = 215.111원 국민 1인당 국방계획2020 년평균 부담액

국방계획2020을 달성하기 위해서

년간 9680억 15년간 총 145.2의 추가예산이 들어감을 알수 있다.

국민 1인당 국방계획2020 총세금 증가 부담액(2006~2020) : 322만원

국민 1인당 국방계획2020 년 증가 평균 세금 부담액 : 21만 5천원

허나 조중동은 이러한 단순계산을 알고 있으면서도 621조로 뻥티기해서

언론을 조작 국민에게 호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