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중국인 또 칼부림으로 살인

조선족 중국인이 대한민국 국민을 살해했다. 조선족은 과연 우리에게 무엇인가? 한민족은  우리끼리란  연대의식이 상당히 강하다.이것은 수천년동안 내려온  역사적, 유전적 요인이다.한국인들이 유달리 당뇨에  약하다는 것이 민족성이 있다는거다.민족성을 논할때   혈통성, 역사의식   그리고 문화의 공유다.그 중에서  역사의식 등 가치관은 민족성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조선족은 고구려역사를 중국역사로 간주하는 사람들이 많다.축구 등  운동시 누구 편을 드느냐는  절대 유치한 게 아니다.한마디로 심정적으로 누가 우리고 남인지를 판가름 하는  가장 동물적이고 단순한 게임이다.조선족은 한민족을 대표하는 대한민국보단 한족을 대표하는 중국을 응원한다.이것은 우리 한민족 입장에선 남이란 거다. 남…..남… 조선족의 논리는 중국이 자신들을 먹여 살려주고 자신들의 국가이니까 당연하다고 한다.서구인들이 들으면 기절초퐁할 유치하고 유교적인 한족의 사고를 그대로 따른다.사실 역사는 국가의 역사라기 보단  민족간의 투쟁이였다.이것이 근대로 넘어오면서 국가개념으로 강해졌지만… 조선족은 한국에서도  한족흉내를 낸다.간판을 보면 지들끼리 붉은 한자간판을  내건다.한국인과 함께 섞이기 보단 한족들과 함께  어울린다.전에 TV에서 조선족의 꿈이 바로 한국에서 돈벌어 북경 등 대도시에 사는 거라 했다.조선족은 지금도  한국의 일부 나쁜 사람들의  초창기 일을 아직도 덜먹거리면서한국은 나쁘다 그러니  책임져라 이런다.자신들의 범죄는 모르는 모양이다.돈 벌땐 한민족이요 국가=민족 간 대항시엔 한족=중국 편을 드는 조선족!!!하긴 625 전쟁시 대한민국을 침략한 선봉부대에 조선족이 있었지..웃긴 것은 한국인의 이성적이지 못한 사고는 조선족이 독립군 후예란 소리가한동안은 대한민국에서  통했다는거다.어슬픈 대한민국이라 가능했다. 이번 WBC에서 우리 재미교포들은 국적불문 한국의 편을 들었다.이것은 국적도 중요하지만 한민족이라는   피가 얼마나 끈끈한지 보여준다.국적은 변경이 가능하지만 피는 못바꾼다는 본능이 얼마나 한민족에게 강한지 나타내 주는 거다.여기에 예외 족속이 있으니 바로 조선족이다.사실 피보다 중요한게 바로 공동의식이다.조선족은 이런 한민족과의 공동의식이 없는 족속이다.이젠 조선족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연변에서 열심히 살고 한국에 안왔음 한다. 사람은 이렇게 유치한거다. 애나 어른이나….사람이 뭐 대단한 존재 같아도 이런거다.정신,가치관이 한족화  된 조선족은 이젠 한민족이 아니다.고로  조선족은 중국인으로서 한국에 큰 기대 자체를 접고 중국인으로서 살기 바란다는거다.조선족들이여!대한민국에서 몸에 흉기는  들고 다니지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