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역사 더럽고 추잡함!

한국은 미국에 의존하는 습성이 있다…옛날 부터 한국의 역사는 강대국에 기대 평화를 안위해온 국가이다..
망해 가는 원나라,를 치고 대 고려를 새우기 위했던 최영 장군을 죽이고 오히려 이성계는 고려는 상국을 칠것이 아니라,안으로 국력을 다저야 한다고 하면서 원나라 에게 고려의 왕이 되었음을 알렸다…이것은 명백히 상국으로서 대하는 하나의 한반도 인들의 유전자적 “노예,근성의 표출의 일부분이다..

한국의 역사는 언제나 내환을 겪게 되면,외환도 뒤따랐다,더욱이 한국인들의 생활력과 적응력은 뛰어나,외세의 힘에 기대 자기 이익을 차지하고 같은 민족을 배신,착취 하였다…더욱이 놀라운 것은 권력자 기득권들이 외세의 힘을 업어 착취했다는 데서 조선의 건국은 망하기 위한 조선”이었다는 것으로 해석될수있다..
나는 조선의 역사를 신을 거역한 역사이며 이념의 운반자인 국민을 배신한 조선 역사라고 부른다..

자국의 역사를 혐오 비판하는데 있어 나는 꺼리낌없다…왜냐 하면 정조때 청”나라를 치기 위한 북벌 계획이 있었음에도 조선은 안으로 권력 싸움만을 일삼아 천우의 기회를 놓쳤다…
만약 그시기 청나라를 북벌하여 조선의 정통성을 기반 삼았다면 조선의 역사는 달라 상당부분 바뀌었을 것이다..

또한 정조때는 조선은 일본보다 먼저 개화 할수있는 절호의 기회가 있었다,네덜란드인 사의 제주도로 표류해옴으로서 외국의 문물을 접할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네덜란드인을 왕의 호위 무사로 데리고 다녔다….
너무나 무식했던 우리 선조들이따..얼마 지나지 않아 포루투칼인은 일본을 알아 교역을 하기 시작했는데 조선은 500년 역사의 뒤안길로 외국문물을 받은것이다..

역사는 공평하다,힘없고 의지 박약한 국민에게는 회초리가 주어지고,기회를 놓치지않는 국민 이거나 모험을 즐기는 국민에게는 안주는 기회마저 준다는것에서 역사는 공평한 것이다..
일본은 조선의 역사 보다 더럽지않다…전쟁의 역사는 있었어도 안으로의 권력 싸움은 없었다..신은 일본에게 아시아 전환기의 주역의 역활을 주었고,일본은 그것을 잘못 활용했다..
일본이 군국주의에 나가지 않았어도..일본은 아시아에서의 미국이 될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