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세계대전 이후의 전쟁들

제 2차세계대전은 때를 지어다니며 살육을 일삼는 사자,하이에나무리인 영국,미국,소련등의 선발제국주의자 국가와 속전속결을 주무기로 삼는 표범,치타무리인 후발제국주의자국가인 독일,일본의 전쟁이 었지요.독일,일본이 물자부족으로 전쟁에서 패했지요.

한국전쟁은 전쟁에서 승리한 사자무리와 하이에나무리의 대리전이었지요.
하이에나무리를 등에 업은 북한의 김일성정권과 사자무리를 등에 업은 이승만정권의 전쟁이지요.그 전쟁으로소,염소,토기등 불쌍한 국민들만 죽어났지요.

베트남전쟁은 헤비급선수와 플라이급선수와의 전쟁이지요.플라이급선수가 아웃복싱으로 철저하게 치고 빠져서 헤비급선수가 제 풀에 지쳐서 플라이급선수가 승리 했지요.

이락크전쟁은 사자무리와 하이에나무리의 체제경쟁에서 승리한 사자무리의 힘자랑이지요.물론 석유라는 먹이감이 탐나기도 하구요.이 전쟁으로 잔꾀를 부리던 원숭이지도자는 물러나고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파괴되었지요.불쌍한 국민들만 죽어나고요.

IMF 는 성장하는 아시아의 세력을 견제하기위해 사자무리가 아시아의 신경망(돈줄)을 쥐고 흔들었지요.많은 기업이 부도가나고 개인은 자살하거나 파산하고 국가의 주권은 일정기간 사자무리에 빼앗겼지요.

21세기는 미국등 사자무리와 그 이외의 국가의 대결이지요.유럽도 미국에 대항하기 위해 하나의 유럽으로 합치고 아시아도 합치고 남미도 힘을 합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