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영국인남친이 떨거지 한국남들한테 당한 인종차별들..

  1. 길 가는데, 어떤 고딩인지 대학생같은 날나리 넘이 남친 발 밑에 침 뱉었다고 함.  2. 강남역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술취한 직장인 서너명이 “헤이 양키고홈” 이라고 했다고 함.  3. 지하철에서 어떤 싸가지 없는 넘이 자꾸 야리길래, 제 남친도 야려줬더니 그 싸가지가 가운데 손가락 올리고 입술 뻐끔뻐끔했다고 함.  저랑 다니면서도 수많은 한국넘들이 무지하게 야리더군요.. 오지랖도 넓으셔..눈깔들을 파버리고 싶을 정도로 쳐다보는 한국넘들을 볼 때마다 제 남친이 절 감싸주죠. 저런 damn xxx들은 신경쓰지 말라고. 자기가 지켜준다고요. 자기 친구들도 전부 저렇게 한국놈들로부터 아무 이유없이 차별을 당한다네요.. 아마도 자기네들보다 2,3배 시간은 더 열심히 일해도 월급은 서양에서 받는 것 보다도 훨씬 적기 때문에 한국넘들이 아주 스트레스 받는 걸거라고 친절히 분석까지 해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만년 이류 후진국 한국의 현실이 이렇습니다.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아무짓도 안했는데 저런 인종차별적인 언행을 하다니..정말 사람들 수준들이 너무 낮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저런 떨거지 바퀴벌레같은 한국넘들이 있으면 그냥 반 죽을 정도로 패주라고 했습니다. 189cm 서양인 주먹 맛을 못 봐서 안달이군요.. 풋! 열등감 大폭발하는 마음은 알아도 좀 감정을 숨기고 살 수는 없겠니?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