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도 문제라는 생각…

김수현작가, 임상수감독….

두분 모두 이름에 걸맞은 작품들이 있고, 국내외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호불호가 갈리는 분들도 있겠지만, 중요한건 그게 아니니 패쑤!)

 

창작을 해본 사람이라면,,,,작품을 자식처럼 아낀다.

그런점에서 두분도 창작자입장인데,

문제가 발생되고 봉합되지 못하는 점들이 내가 보기에는 제작사쪽에 책임이 더 큰거같다.

 

삼고초려해서 얻은 시나리오라고 했다.

그런데, 이제 감독이 고친 시나리오로 제작한다고 한다…….돌변한 이유가 무엇인지 몹시 궁금해진다~

 

아무리 감독의 설득과 타당한 이유들로 말한들……..제작사의 농간이라고 볼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