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이 죽어야 해결될 북미관계

북한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 편지는 지난 9일 평양을 방문한 스티븐 보즈워스 대북 특별대표가 강석주 외무부상을 만난 당시 건네진 것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은 18일 보도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개인적인 편지 한 통을 받았다”며 이같이 전했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미 국무부는 북한의 6자 회담 복귀를 설득하기 위해 보즈워스 특별대표가 오바마 대통령의 편지를 평양에 전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역시 국무부도 아직까지 구체적인 편지 내용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어떤 내용이 오고 갔는지는 모르지만 북미관계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은 분명한 것 같다.그런데 돌대가리 정일이가 편지를 보고도 해석이 불가능하니 그것이 제일 큰 우려이다.  정일이도 북한에 최고의 대학에 정치경제학과를 졸업했는데 북한경제를 이 모양으로 만든 것을 보면 정말 수재이다. 아무사람이나 경제를 그따위로 만들라고 해도 못하는데 한심한 정일이니깐 가능한 일이다. 열 백번 죽어 다시 태어나도 못 할일을 하고 있는 정일이 머리통이 어떻게 생겼는지 의문이 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