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이는 전쟁을 할 만한 배짱이 전혀 없다

정일이가 정말 북의 인민을 살리고 싶어 핵을 만들었을까?

전혀 아니다.
그는 핵을 이용해 체제 유지를 강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그동안 온갖 나쁜 짓을
하다보니 그것이 북한 주민에게 알려질까 두렵고, 군부를 비롯해서 전부 숙청감이 될 거라는 것은 뻔하기 때문이다.

순순히 핵을 버리고 인민을 살리기 위해 6자회담에 복귀할 것인가?

전혀 아니다. 인민을 살리기 위해 6자 회담에 복귀를 하면 남한,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 등에서 수많은 물자가 북으로 들어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개방이 되니 이것 또한 정일이게는 죽음이다

2차 핵실험은 할 것인가?

찌질이들이 북에 가서 제발 2차 핵실험을 하지 말아달라고 애걸복걸할 것이다. 그런데도 정일이는 2차 핵실험을 강행할 것이다. 그것은 체제 유지를 위해서는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그들 특유의 이념에 있다. 이를 이해 못하는 남한
찌질이들은 2차 핵실험 후에도 북 정권의 홍보를 위해 팬티마저 벗고 서울 바닥을 돌아다닐 것이다.

해결책은 뭔가?

정일이게게 망명을 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북 내부의 갈등을 조장해서
북 군부와 정일이를 이간질시켜야 하며, 망명에 대한 안전보장을 미국이 해야 한다. 망명지는 하와이로 해야 한다. 그 사이 강성 군부는 핵을 탈취하려는 시도를 할 것이다. 그땐 정밀 요격탄을 미리 발사해서 핵을 없애야 한다.

통일은 오는가?

바로 북 인민의 해방으로 이어진다. 국제 사회의 집중 지원으로 남한, 중국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세계 각국의 지원으로 북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된다. 이를 돈으로 환산하면 500조원 이상이 된다

지금 할 일은 뭔가?

유엔의 대북 제재에 적극 동참을 해야 한다. 금강산 관광을 중지하고, 개성공단의 인력을 전부 철수를 해야 한다. 그래야 국제 사회의 신의를 얻을 수 있고 책임도 면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외국인의 신뢰를 얻어 국지전이 일어나더라도 외국인들의 자금 이탈을 막을 수 있다. 이로 인한 이익은 200조원 이상이 된다

그렇게 하면 주식시장이 요동치지 않겠는가?

전혀 아니다. 주로 미국, 일본, 유럽의 자본이 들어와 있다. 이들이 남한 사회가 안정화되고 북 핵이 없어짐으로 인해 더 많은 자금이 들어오게 된다. 1400선에서 2500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