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다문화다인종정책의 폐기를 논할 시점이 왔다!

어제 중공인들의 폭동은 그 동안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해 온 다문화다인종정책의 폐기를 논할 시점이 도래한 것을 뜻합니다. 그 동안 정부는 피를 섞는 것도 세계화라는 말로 다문화다인종정책을 일방적으로 국민들에게 강요하고 다문화다인종정책 및 불체자들과 외국인들이 일으키는 각종 사회문제에 대해서 걱정하는 목소리에 시민인권단체들과 정부의 다문화다인종정책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나찌”와 “순혈민족주의”라며 매도를 하였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의 다문화다인종정책으로 말미암아, 각지자체에서는 앞다투어 외국인 집단거주지역을 건설하고 있고, 서로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또 반대를 하자, “고립주의”, “폐쇄주의”, “구한말 쇄국주의” 라며 매도하고 “인권”과 “세계화”를 내세우면서 강행을 하였습니다. 이미, 외국인들이 지방자치단체 선거에 대한 참정권을 획득한 상황에서, 앞으로 대한민국 영토안에서 중공인들의 폭동과 같은 일이 일어나지 말란 보장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 동안 정부의 외국인 정책에 대한 재고의 목소리를 “나찌”와 “순혈민족주의”라 매도한 것의 반증이 어제의 중공인들의 폭동입니다. 이번, 중공인들의 폭동을 겪고서도 지금까지의 “다문화다인종정책”을 고집한다면, 대한민국 정부의 공무원들은 세금도둑이란 말밖에 듣지 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