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실패했다.

현정부는 도데체 뭐하고 이었나 ?
도데체 뭐하고 있었길래. 사태가 이처럼 심각해진 것인가 ?
북한 핵 문제에 있어 중국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그냥
흘러 보낸 것인가 ?
광개토대왕비와 장군총등이 중국의 문화재로 유네스코에 등재 되었는데…
이를 왜 강력 저지하지 않았나 ?
북한 핵 문제를 보자.
그래 북한 핵 문제가 우리의 뜻대로 잘 진행 되었나 ?
이라크 파병을 하면서 뭐라고 그랬나 ?
북한 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이라크 파병을 하는
것이라고 국민 앞에 연설 하지 않았나 ?
그러나 정부의 이런 모든 계획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우리에게 돌아온 것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
중국의 강력한 동북공정. 미국의 냉대.
뭐 하나 제대로 이루어진게 없다.
중국의 눈치를 보다니. 이런 문제와 북한 핵 문제는 별개인 것인데….
어떻게 한데 묶어서 논할 생각을 다 했던 것인지…….
정말 답답하다.
우리나라는 예나 지금이나 뭐 하나 제대로 달라진게 없다.
한심한 신라. 한심한 조선…..한심한 한나라당과 현정부……
국방력이나 강화해라.
그 길만이 우리가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