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일본은 희한한 나라죠.

어떻게보면 북한보다도 더욱 가깝고 나라고 친근한 나라고

일본만큼 배울것이 많은 나라도 드문데

또 어떻게 보면 일본만큼 미운 나라도 없죠

일본 사람들을 볼때마다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역사문제만 해결하면 괜찮은 사람들인데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건

일본을 무조건 배척하고 나쁘다고 무조건 배척하는건

조선말기때 흥선대원군의 큰 오점인… 쇄국정책과 다를바가 없다는거죠..

일본을 미워하고 싫어하는건 개개인의 마음인데

그걸 표출하기보다는 가슴속에 묻어두고 실력을 키우는게 우선인것 같습니다.

저는 독일 사람들이 과거 유태인에게 사과를 했던건

정말로 미안해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미안한 감정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유태인들이 가지고있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과 재력 때문에 사과를 했다고 봅니다.

미국을 움직이는 재력가들도 상당수가 유태인이라는 말도있고

신생국가인 이스라엘이 중동의 강대국들을 제압하고

첨단 무기를 상당수 보유하고 있는것만 봐도 그들의 보이지 않는 힘이란

엄청난것임을 알수있겠죠..

슬픈현실이지만 우리가 일본에게 분명히 흡족할만한 사과를 받아내고

역사왜곡이나 과거사 문제가 불거지지 않으려면

우선 힘을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초딩같은 발상으로 무조건 큰소리로 일본을 욕하는건

오히려 우리 한국의 손해지… 일본이 손해볼건 없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