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글 적은 사람 의도에 화가 납니다.

전 개인사정상 몽고 친구를 거의 매일 봅니다. 그리고 여러 이야기도 나눕니다.몽고에 있는 친구들도 있고요 몽골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한국사람, 한국놈, 한국분 처음에 한국 사람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았습니다. 수 많은 병원, 그리고 몽고 많은 도움을  주었고 몽고사람들을 사랑했습니다. 물론 한류의 영향도 있었죠 그런데 이곳에 실명을 밝히기는 그렇지만 한인갱들이 와서 몽고의 상황을 너무나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유흥가를 만들고 그것을 알선하고 그리고 수 많은 한국남자들이 이곳에 와서 온갖 좋지 못한 행동을 했죠. 조직폭력배, 성매매 그리고 한국에서 차별을 받고 돌아온 노동자의 이야기를 들은 수 많은 몽골사람들의 분노가 처음에 한국분이라 불렀는데, 나중에는 한국놈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증가했다는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선교사님들의 헌신이 한국인에 대한 인식을 많이 바꾸고 있습니다. 왜곡된 메세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