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한국의 반일감정은 지나치지 않다.

독일인? 유럽인? 몇명의 눈에는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예를 들어 터키와 그리스의 분쟁관계를 보자.
그리스는 옛 투르크 왕국의 지배를 받았었지.
더군다나 싸이프러스라는 섬의 영유권과 영향력 확대를 위해 두 나라는 끊임없는 분쟁관계에 있다.
이 두 나라는 한국의 우방이지만 (두 나라 모두 6.25당시 유엔군 일원이었던 혈맹) 한국이 나서서 일방적으로 어느 한 나라가 잘한다고는 말할수 없다.
만약 그리한다면 그 나라 사람들은 분명 지구 반 바퀴나 떨어져 있는 한국이 우리에 대해 무얼 얼마나 아느냐며 내정간섭 하지 말라고 따질것이다.
유럽인들이 보는 한국인의 반일감정도 마찬가지이다.
빠르면 5~6세기전 서방세계에 일본이 알려졌을테지만 한국은 일본과 수십세기를 같이 살아왔다.
대한해협은 한국 본토에서 제주도 가는 바닷길보다 가깝다.
수십세기동안 한국은 우리의 욕심으로 일본을 침략하거나 천인공노할 죄를 짓지 않았다.
왜구의 토벌이 일본 중앙정부의 무능함으로 이루어지지 않자 조정에서 토벌한적은 많이 있고, 침략해온 왜군들을 물리친 과거는 있다.
속된말로 한국의 어린 학생들이 일본본토에 핵을 쏘는 그림이나 열도를 피로 물들이는 그림을 그렸다고 하자.
다수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민간인을 학살,강간,생매장,참수하는 사진들이 조작되었다고 하는데 그렇담 반한감정을 일으키기 위해 한국 어린이들의 그림인양 일본인들이 조작하지 않았다고 어떻게 증명할수 있는가?
그러한 기나긴 정서를 모르는 유럽인 몇명의 사고방식이 전 세계인의 인식인양, 과대 평론하는 그 언론이 더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여지껏 한국과 한국인들은 일본과 공존하기 위해 참고 또 참고 지내왔다.
일본은 어떤가?
근대에 들어와 내내 독도도발과 동시에 역사왜곡, 망언….
한번도 그냥 가만있었던 적이 있는가?
그에 분노하는 한국인들의 모습을 원인은 꼭꼭 숨겨놓은체 과격하고, 저질이란 비아냥으로 일관하지 않았는가?
항상 갈궈놓고 문제가 되면 한국은 항상 저런식이다라며 즐기는 모습이 완전 불완전한 민중의식속에 자리잡은 집단 변태행위가 아니던가?
일본의 그러한 저질 인식사관은 알려고 하지도 않은체, 낑낑대는 모습이 정말 애처롭다.
이스라엘을 보자.
독일의 고위관리가 이스라엘에 방문하여 연설이라도 할려고 치면 독일어로는 절대 못하게 한다. (영어나 이스라엘어)
아마 독일의 어느 사람이 나치즘의 정당성과 찬양을 한다치면 이스라엘 전체는 용암보다 더 끓을것이다.
그것이 한국의 그것과 별반 무엇이 틀릴까?
다만 독일은 이스라엘의 심기를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살아가는 중이고, 일본은 원래가 주제파악을 못하는지라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항상 갈궈대는것이 현실 맞잖아?
한국을 혐오하는 만화에도 일본의 사회적 문제였던 집단따돌림을 아예 한국 학생에게 그대로 씌우고 있더만……..
고작 그 정도 지성을 가지고 무슨 국제공존을 논하고, 남을 미워할 자격이 있나?
조작이란 말도 그만해라.
우리가 조작을 하였다면 일본인들이 반대로 내놓는 사진,자료들이 일본인들에 의해 조작되지 않았다고 어떻게 확신할까?
피해의식?
의식이 아니라 사실인것이다.
피해사실에 분통해하고 반성할줄 모르는 짐승들을 꾸짖기로서니 인륜을 아는 무리들이라면 그것이 잘못된것인지는 가늠할수 있으려만 일본은 그 조차도 자격 미달아닌가? 생각 자체를 못하니………….
한국의 반일감정을 따지기 전에 한국은 항상 일본의 노예라고 떠들어대는 일본 바보들의 행진속에 피어나는 어린이들을 생각해 보아라.
그것이 반한감정은 아니고 무엇일까?
참고로 내가 아는 외국인들(서방인들)몇은 일본인들의 저능적인 사고방식에 아주 유치해한다.
이는 본인들이 한국에 살며 한일관계를 피부로 느낀 사람들이다.
니들 식이라면 이들의 이러한 인식도 세계를 대변하는 꼴이 되지 않을까?
어떻게 얼마나 더 이야기해 주어야 하지?
옛 한국말에 말로 안되면 개, 돼지는 매로 다스려야 한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