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도움이 안되는 최악의 대통령

전혀 도움이 안되는 최악의 대통령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연기군 남면의 ‘중심행정타운’ 예정지에서 열린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 건설 기공식 축사를 통해 “행정수도가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축소돼…청와대와 정부부처 일부가 공간적으로 분리되게 된 것은 업무 효율상으로도 매우 불합리한 결과”라면서 “꼭 행정수도라는 이름이 아니라도 정부 부처는 모두 이곳으로 오는 것이 순리”라고 말했다. 이 무슨 말인가 ?  행정수도가 헌재에 의해 기각되자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놈현은 나라의 미래를 망치는 엄청난 장난을 치게 되는데 그것이 이름하여 행복도시 세종시 인 것이다 . 당시 정치적 위기에 있던 한나라당은 세종시를 충청도에 세우자는 놈현의 음흉한 작전에 걸려 들었다 . 즉 한나라당은 반대 하자니 충청도 표가 날아갈것 같고 찬성 하자니 잘못된 정책을 알면서도 따라가는 진퇴유곡에 빠진것이였다  이때 박전대표는 자신이 대표로서 오로지 선거에서 점수를 따야 하는 욕심이 앞섰고. 그래서 나라의 미래가 혼란의 구렁텅이로 빠질것을 망각한채 의원들을 채근하고 설득하여 국회통과를 시킨것이다다시말해 한치 앞도 못보고 자기과시의 욕심으로 세종시 법안을 탄생 시킨것이다바로 그래서 박 전대표는 정치생명을 걸면서 까지 약속 운운 하며 원안 을 고집하고 있는것이다  이래저래 자신의 과오는 드러나게 되어 있고 차라리 충청 인심이라도 얻어 놓으면 만일 분당 사태가 오더라도 충청의 민심은 자기에게 올거라는 계산을 한것이라 보는것이다 ( 아니라고 하겠지만 )  이렇게 놈현은 세종시가 불합리 하고 잘못된 것임을 알고 있었음에도 한나라의 처지와 박 전대표의 영웅심을 이용하여 법을 통과 시켰고 자신의 말처럼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가 옮겨 오지 않으면 국정 운영이   엉망이 되는 사태를 만들어 행정 수도가 위법이라는 헌재의 결정을 보기좋게 한방 먹이고 차기 정권이 누구에게 가든지 세종시로 정부 전체가 옮기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지금처럼 반 만 갈수도 없고 하여 수정을 하려다 보니 이처럼 나라가 또 시끌해지고 편이 갈라지는 불미한 사태를 만들게 되지 않았던가 / 이것이 놈현의 작전 이였다고 생각하니 너무 끔찍한 일 아닌가 ?  결국 놈현은 나라에 도움이 안되는 최악의 대통령 이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