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연의 새총은 살인무기 발사기다

전철연의 ‘새총’은 ‘살인무기 발사기’다從北者 <北쪽새>들의 용어순화 사용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從北좌익세력이 말하는 민주, 민족, 민생, 평화, 통일, 참교육 등의 용어들은 우리의 그것들과는 매우 다른 의미를 지닌다. 그들의 인권 개념은 남한 경찰의 공권력만 비난하지, 김정일의 동족살해는 보지 않는다. 지난 용산4지구 화재참사에 개입된 ‘전철연’이 사용했던 ‘새총’ 은 정말 새를 잡을 때에 사용하던 장난감 새총이 아니다. 그것은 분명히 살인무기이다. 그런데 從北者 <北쪽새>들은 그러한 살인무기를 새총이라고 용어순화시켜서 부른다. 참새 잡는 새총이 인구가 밀집된 도심에서 사라진지는 꽤 오래 되었다. 다만 도시 외곽의 한적한 곳이나 시골 고향마을에서는 어쩌다 가끔씩은 아이들이 새총을 만들어 콩알만한 작은 돌을 넣고 새를 잡겠다며 쫓아 뛰어다니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설사 참새를 향해 수십 번 쏴봐야 한번 맞을까 말까하는 명중률 0.2%정도의 새총이다. 그런데 혹간 이 장난감 새총에 쓸데없이 잡히는 게 있어, 어린 아이들을 낭패에 빠뜨리기도 한다.  새 대신에 장독대가 이 아이들의 새총에 잡히는 수가 있다. ‘왈그랑 땡그랑’ 장독대 항아리가 깨져 나가, ‘어느 놈이냐’는 고함소리를 자아내게 한다. 이것뿐이 아니라, 새총이 앞집 유리창을 와장창 깨어서, 그야말로 ‘걸음아 날 살려라’며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기도 한다. 그리고 ‘들킬까? 아니면 부모님께 혼날까?’ 걱정하면서 저문 밤중에 슬그머니 집엘 기어들어 가기도 한다. 조잡한 새총으로 새마저 잡는 일은 없고, 그냥 남의 장독이나 유리창이나 깨는 못잊을 추억만 만들 뿐이다. 이렇게 전통적으로 한국인들에게 ‘새총’이란 그래도 낭만이 있고, 애정이 있고,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맛이 있는 것이었다. 그야말로 낭만과 추억이 풍기는 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장난감 새총’이었다. 그러나 이 새총이란 용어도 좌익세력의 손에 들어가는 순간에 인명살상을 가져올 무기로 둔갑하는 것이다. 전철연의 저 ‘새총’은 그런 낭만적인 장난감 새총이 아닌 ‘살인무기 發射機(발사기)’다.  새총이라고 불리는 전철연의 발사기는 다량의 무기를 먼 거리로 발사하기 위한 살상수단이다. 좌익세력의 수중에 들어간 모든 것들은 반란과 폭력에 사용된다. 오늘날 좌익세력이 장악한 방송기구, 교육기관, 종교단체, 시민단체들은 폭력과 반란을 부추기는 폭력선동기구로 전락했다. 전철연이 용산4지구 철거현장에서 사용한 세칭 ‘새총’은 분명 자동차의 유리창이 박살날 정도의 살인무기 발사기이며, 인마살상용으로 개발된 무기이다.전철연이 사용한 화염병 발사기는 국민의 상식과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反인륜적 反파괴적 反역적 反역을 꽤할 목적으로 사용할 살상무기 발사기가 분명하다. 서민들로서는 도저히 납득 이해하기 힘든 살상무기가 바로 새총이고 화염병 발사기다. 그런 살상용 무기를 언론에서 ‘새총’이라고 부르는 것은 희대의 독재자 김정일을 ‘국방위원장’이라고 부르는 한국의 언론이나 저지르는 용어의 왜곡이 아닌가 생각한다. 전철연의 새총은 ‘살상무기 발사기’로 언론이 바꿔 불러야 정상적인 호칭이 된다.사라졌던 화염병이 용산4지구 화재참사현장 건물에서 한강로2가 6차선 큰 도로 중앙선을 향해 화염병을 발사했다는 것은 악질의 극치를 보이겠다는 좌익세력의 깽판이고 엄포일 것이며, 지난 “거짓 촛불난동” 보다 더 과격한 시위를 하겠다는 좌익세력의 경고성 메시지로 봐야 할 것이다. 시민들에게는 불길한 예감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도시형 테러이다. 도심의 5층 빌딩 위에서 살상용 구슬들과 화염병을 차량과 행인들에게 쏘아댄 전철연은 무차별 테러를 자행한 것이다.“전철연”은 새총, 화염병, 염산병과 같은 인간살인 무기를 개발한 것이다. 이를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 그리고 검찰과 경찰은 좌시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용산4지구 화재참사의 주범 “전철연”은 저소득층을 위해 생존권 투쟁에 나선 것이라기 보다는, 대한민국 부정하는 반역 행위를 자행했다는 사실을 국민들은 모두 알아야 한다. 철거민들의 생계권을 핑계로 계급투쟁을 선동하고 주도하는 폭력 투쟁집단을 공권력이 제압해야, 국가의 안보와 사회의 질서가 유지될 것이다. 지금 한국에는 반란선동을 울먹이면서 부추기는 전임 대통령이 있다. 지금 한국에는 도시테러를 주민생계권으로 비호하는 정당이 있다. 지금 한국사회에는 요상한 양비론으로 공권력을 행사한 경찰을 점거농성을 벌인 테러집단과 동일시하는 혼미한 판단력의 정치꾼들이 우굴댄다. ‘인명살상 무기 발사기’를 장난감 ‘새총’처럼 불리게 용어를 조작하는 좌익세력은 평화스러운 모습으로 위장한 국가파괴와 사회혼란을 노리는 폭력조직이다. 한국사회에 반란과 폭력을 부추기는 망국노들이 우굴댄다. 장재균  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