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불사론을 펼치며…

전쟁 불사론을 펼치기 위해서
벌서 30년도 더 전의 잘 알려지지 않은 사건을 이야기 해야 겠읍니다.

1974년도의 철원에서 잇었던 남북간의 무력 충돌 사건입니다.
휴전선에서는 크고 작은 많은 충돌이 있었읍니다.
고의적이든 우발적이든 상호간에 무력 충돌이 없었던 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 당시 아군은 정전협정에 따라서 판문점에서 북측에 철조망 보수 작읍을 한다는 것을 통지 하고 규정된 절차에 따라서 공사를 시행했읍니다..
동해안에서 공사를 시작해서 서해안 까지 진행했고. 철원 지역에 이르기 까지 별 탈이 없었읍니다. 그러던 것이 철원 지역에서는 적이 고의적으로 도발해 오는 사고가 벌어졌더랬읍니다.

작업을 지휘하던 지휘관 장교를 북측에서 저격해서 사망했던 것입니다.
즉시 작업하던 아군과도발한 북한군 사이에 교전이 벌어 졌고…아군은 4.2인치 박격포와 105밀리 곡사포까지 동원해서 70~ 80발 가량의 포탄을 쏟아 붓는 포격을 벌였읍니다..

소총 사격전 정도의 대응밖에는 하지 못할거라고 예상했었는지 포격까지도 감행해 올거라고는 짐작하지 못했는지 어쨋는지는 당시 북한군 지휘부나 알겠지요…

어쨋든 아군의 강력한 대응에는 단 한발의 포탄으로도 맞대응하지 못한게 북한입니다.

지금의 북한은 언제나 남한은 전쟁을 피하려 한다는 속내를 다 읽고 있으면서….남한의 호의나 의중은 전혀 고려 대상으로도 여기지 않고 잇읍니다.
그러면서 한미 공조나 깨뜨리고 이간질 할 목적으로 남한이 미국의 대응책에 동조 하면 전쟁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협박을 서슴치 않읍니다.

정말로 전쟁을 하지 않으려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것이 손자 병법의 요체입니다.

북한에 대해서 엄포로서의 전쟁 불사가 아니어야 합니다.
정말로 전쟁을 감행할 각오를 분명히 다지고 국민을 설득해야 합니다.
친북 세력과 좌파의 사람들에게도 북한의 지금것의 행동을 설명하고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 내어야 합니다.

전쟁이 시작 되면 남한에서도 숱한 사람이 죽고 서울의 많은 부분이 파괴된다고들 합니다. 사람이 죽는다는거 사실 두렵고 불행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언제가지 끝없이 북의 김정일과 집권 세력들에게 퍼다 줘 봐야 북한의 인민은 굶어 죽기 직전의 신세를 면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나 더 많은 북의 인민이 굶어 죽어야 할지 셀수도 없을 겁니다. …

지금에라도 핵을 포기하고 진정 북의 인민 모든 사람들까지도 굶어 죽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그런 좋은 세상에서 함게 살수 있는 개혁을 김정일과 북의 집권 세력들은 실행해 니어야 합니다.

진정 북한의 인민들도 동포이며 그들을 사랑한다면….그 사람들이 굶어 죽도록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북의 협박에 굴복하는 듯이 무력 충돌만은 피해야 한다는 그런 자세를 보이므로 북의 개혁은 언제 일지 짐작도 할수 없는 상태가 지속되어서느 안됩니다.

진정한 개혁과 개방을 위해서 핵과 대량 살상 무기를 포기 하느냐..아니면 전쟁을 도발해 오던지 하라고 압박을 가해야 합니다.

다행히 만의 하나라도 지혜로운 판단을 해서 핵과 전쟁을 포기한다면 그 보다 더 다행한일은 없을 것이고 전쟁으로 도발해 온다면 반드시 더이상은 민족과 역사 앞에서 패역한 반역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끝장내어 줄 그런 다짐을 해야 합니다.

그러고 전쟁ㅇ을 일으킨다면 그 책임은 한 조각도 피할수 없음도 알게 해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