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하자고?

단도직입적으로
준전시 상태가 되어 간다면
현재 시점에서 정치적으로 누가 이득을 볼 수가 있나?
당연 지금의 군통수권자가 되겠지..

그래서 헌법의 일정 권한이 제한되고..
반대정치 세력의 목소리도 커질 수가 없으니
그동안 미뤄왔던 개혁적인 법안도 좀 통과시키고..
특히 언론을 대대적으로 …

서민들로부터 젤 욕을 먹고있는 경제정책..
특히 소득및 계층간 불평등의 해소..
씨바 국제여행도..골프장도..해외유학도..
명품도 불티나게 팔리는데..수출도..외환보유고도..좋다는데

왜 서민시장은 굶어 죽을지경인겨..
하루하루 사는게 불안한 경제여건..
누가 땀의 댓가를 다 챙겨가는거 아닌가?

각설하고..
전쟁 위협과 국가 안보의 과장된 위협

예전의 독재자들이 흔히 써먹었던 수법이잖은가?
그리고 매번 덕을 봤었고 특히 하수인 노릇하는 보수언론의 자발적인 협조로
반대 정치세력을 탄압하는 도구로.

그리고 희생양은 항시 애궂은 민주인사들의 희생과
서민들의 팍팍한 삶이 남겨지고
민주사회로서의 권리나 권한의 축소로..

아직까지도 청산되지도
제대로 반성되지도 않은 우리의 그런 과거사

그런데 지금과 같은 절차적 민주주의가
어느 정도 정립된 현 정권하에서
무분별하게 국가권력이 남용되어서도 안되지만
또한 그것이 가능이나 할까?

전쟁의 위협이 부풀려질수록 누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