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위해 군사력을 증강 하는 것이 아니다!!

전쟁을 하기위해 군사력을 증강 시키는 것이 아니다.

힘을 가지고 전쟁을 하지 않기 위해 군사력을 증강 하는 것이다.

일본 보다 강해져야 되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에게 덤볐다가는 적어도 지네 군대 반이상은 날아 갈 것이니 전혀 이익이 없다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래서 군사력을 증강 해야 하는 것이다.

만약에.. 정말 만약에 전쟁이 벌어졌다고 치자…

우리는 글자그대로 국가의 총력을 기울여 전쟁을 치뤄야 하는데 상대 나라는 그저 해군 만 소모 하는 걸로 우리를 상대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할터인가.

적어도 우리를 상대할려면 상대도 국가의 총력을 기울여야 하고 경제가 파탄 날 지경에 이를때 까지 싸워야 한다는 인식을 심어 주는것이 바로 평화로 가는 지름길음을 왜 모르는가…

또한 국가의 외교력은 말발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주변정세를 이용한 외교가 답이라고들 이야기 하는데

왜 우리나라가 다른 국가들이 이야기 하는 주변 정세가 되지 못하게 막는 것인가.

우리나라가 이지스함을 만드는데 왜 일본과 중국이 파르르 떠는지 아는가.

그들은 그들 이외에 아시아의 유력국가를 원하지 않는다.

그들이 무력시위를 할때 그에 맞설수 있는 국가를 원하지 않는다.

왜 역사를 되새기지 못하는가.

선비 선비 하다가 매번 뒤통수 맞지 않았는가.

우리가 가진 몇억짜리 미사일 하나 때문에 적이 가진 있는 몇백억 짜리 전투기 몇대가 우리나라의 상공에서 껄덕 거릴 수 없다면 그 얼마나 이익인가.

녀석들은 몇백억의 전투기를 가지고도 쓸수가 없는 것이다.

부국강병 이란 말의 뜻을 명심하도록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