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와 전공노, 차라리 정치를 해라!!

전교조와 전공노 소속 교사 및 공무원 290여명이 정치개입 금지 의무를 위반하고 민주노동당에 당원으로 가입하거나 당비를 납부하는 등 사실상 정치활동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겉으로는 정치중립을 외치면서 마치 민주주의를 위한 것처럼 주장하면서도 실제로는 특정 정당에 가입하여 노골적인 이념성향을 보여며 국론분열을 획책해 온 정치개입 교사 및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 및 퇴출 여론은 정당한 사회적 요청인 것이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학계, 관계 및 사법부 내에 스며들어 있는 친북 세력들에 대한 사회적 국민적 차원의 엄중한 철퇴가 내려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