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살겠다고 남들 생각은 안하네

쌍용차노사 협상이 다시 결렬 됐다니 참 답답하다.기업의 생리를 그렇게도 모른 단  말인가. 이윤이 나지 않는 기업을 하는 법이 어디 있나.쌍용이 노동자 해고 하기 좋아서 해고 하나?   기업이 위기에서 벗어 나자면 정리해고는 불가피 한건데.물론 그렇다고 하여 인정사정 없이 마구 해고 하는 것은 막아야지만 노조가 절대적으로 자기만 유리하게 하려 하면 노사 모두 공멸하자는 이야기가 되는 것 아닌가.능력 없는 순서대로 자리를 내놓아야지 제가 살겠다고 남들까지 일 못하게 하는 사람들은 뭐야.말도 안되는 논리를 가지고 생떼를 쓰는 것이 우습다.  제 능력에 그 일자리 감당 못하면 다른 일거리 찾아야지 현대사회에 평생직장이 몇개나 되나.괜히 싸운다니까.  그 싸움을 하는 새면 어디가서 노가다라도 해서 한푼이라도 벌든지 자기 개발이나 더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