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한국과 관계없는 미국애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한국과는 전혀 관계 없는(한국말은 어떻게 된건지 쓸줄 알지마는..)

미국애들을 위해서라도.

‘요코이야기’는 교재로써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요코이야기가 Fiction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본인만의 생각이든 어떻든

요코 본인이 Non-fiction이라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에 대해 모르는 애들이 이 책을 보면 어떤 식의 사고를 하게 될지는

예상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뭘몰라서 잘못된 사고를 하는 애들이 생산되는것을 방지하는것은 이해

당사자로써 당여난 행동입니다.

사실 이런 문제는 차치하고라도,

요코이야기의 대상이 개인이라고 가정한다면 충분히 고소 걸리는 일입니다.

여기에 대해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는 쪽이 오히려 이상해 보이는데요?

언론의 자유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에 따른 책임도 존재하고요..

이제 요코씨가 책임질 차례입니다. 여기에 토다는 애들은 한국과는 관계 없는

제 3자라서 별로 신경안써도 됩니다..

이런글 올라오면 다음부터는 무시하면 됩니다.

누가 명예회손당하고 보상받겠다는데,

제3자가 거기다가 머라 하는거 자체가 웃기는 일입니다..

니들같은 한국과 아무런 관계없는 미국애들은 제발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아주시

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