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북한 수해 도와주면 않되나요?

이번 폭우로 남북모두에게 많은 피해를 주었다.
북한은 1만면정도 인명에 150만정도의 이재민이 발생하엿다고 한다.
과연 이대로 남쪽은 가만이 있어야만 하는가?
남쪽도 많은 피해를 입었는데 무슨 북한 도와주냐? 이런 극단적이고 무개념적인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 좀더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
미사일이나 발사하고 군비증강에 열중하는 놈들에게 무슨 지원이냐?라고 말하시는분들도 계실꺼구요.
정말 북한은 우리의 타도 대상인가요?
북한 국민이 타도 대상인가요?북한 정권이 타도 대상인가요?
북한 미사일이 정녕 남한 에게만 위협이되는가요?
북한의 월등한 미사일이 있으므로해서 일본의 불순한 그어떤 시도가 일어니지않는 경우는 없는지요?
매일 독도는 우리것 하면서 약올리는것의 방지책은 않되는지요?
우리의 남아돌아 썩는 이 쌀들은 그냥 썩혀서 버려야하고 많은 돈을 썩는것방지에 써야만 하는지요?
들리는소문이나 탈북자들의 애기를 들으면 바닷가에 라면 봉투 다 남한것으로 알고 잘사는곳이구나하고 생각을 하고 우리가 보낸쌀 감사하게 생각하고 남쪽을 부러워하면서 먹는다고들합니다.
쌀포대는 귀하게 쓰고요.질기고 크고 용도가 많다구 합니다.
북한미혼여성의 소원이 남쪽 남자와 결혼이라고도하고요.
우리가 북한에 지원하기전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그당시 참 그랬죠.
탈북자나 그밖에 카더라통신에서보면 이판 사판 이래도 굶어죽고 저래도 굶어 죽는데 쌀 많은 남쪽이나 쳐들어가서 실컷먹어보자 이런 애기들이 들리던 그때도 있엇는데 지금은 그런 것은 쏙들어가고 자존심을 꺽어가며 비료좀 달라 쌀좀 달라 하죠.
서로 총부리를 맞대고 있으면서 그렇게까지 원조를 부탁햇을때는 예전하고 많은 변화가 있다는것이죠.
즉 전쟁을 안해도 서로가 도와가며 살수잇다는 매우 긍적적인 변화라 생각됩니다.
우리들 세대나 우리 자식들에게 전쟁의공포와 암담한 미래를 물려줄수는 없는것아닌가요?
마사일 문재는 사거리가 그렇게도 긴것이 남쪽에 쓰이는것인지 궁금하고요?
핵무기에있어서도 사실 박통때도 우리도 그 얼마나 원했읍니까?
전통이 정권잡으면서 미국에서 인정 받으려고 제일 먼져헌것이 핵개발정책 완전 백지화하고 연구소 폐쇄하고 과학자들 다 길거리로 내몬것 아닙니까!
북한이 만약 핵무기로 남쪽을 치면 북한도 그대로 핵피해 받읍니다.
이좁은 땅덩어리 아디다 핵을 씁니까?
다 죽는 상황이됩니다.
수많은 방사능 낙진과 후에일어나는 것은 우리 한민족의 멸망입니다.
북한도 핵무기쓰면 자신들도 죽는다는것 알껍니다.
미국하고 일본 견제하려면 우리도 강력한 무엇인가는 필요 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두서없이 남북 모두 폭우 피해가 커서 그래도 좀 낳은 우리가 북한을 돕는게 낳지안나 싶어서 올려봅니다.
그렇다고 어려운 북한에게 울 좀 도와달라 하기는 그렇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