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임기간내 반드시 영어몰입 시행되어야 한다

우리가 폐쇄적 반도국에서 이만큼 성장한건 사실 해외파의 역할이 크다. 만주에서 일본정신을 배운 박정희, 미국에서 미국정신을 배운 이승만, 중국에서 독립운동한 김구, 러시아의 많은 한인들 이들이 바로 전후 한국을 부흥시키는 주역이 된다. 또한 우리 국민은 일제시대를 거쳐 기본적으로 일어와 한국어를 아주 잘 구사할 수 있어서, 전후 일본선진문화 흡입에 굉장히 유리했다.
  우리가 일어를 모국어로 사용할 수 있었던건 초등학교때부터 조선어시간을 제외하고는 전부 일어로 교육을 시켰기 때문이다. 그것이 나중엔 국민 자산이 되었다. 지금 우리나라에 있어 영어를 아주 잘 구사하는 방법은 단 하나 영어몰입 이외에는 없다. 어릴때부터 국어외에 모든 과목을 영어로 교육을 시키는 길이 가장 빠르다. 거기에 일어나 독어, 불어 같은걸 한개 더 해주면 된다.   자질구레한 민족 감정 따윈 버리고 난 어릴때부터 영어몰입을 시행하도록 강력히 톡구하고 싶다. 그래서 대학에 갈때 한국대학을 가지 말고 반 정도는 영미권 대학이나 다른 외국대학으로 가서 전세계적인 한인 네트워크를 결성하는 길이 선진화되는 1등길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