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권인수까지 안보공백을 잘 메꿀수가 있을까?

민족자주 어쩌고 하는데…

이제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 경우 한국이 전쟁의 주도권을 쥔다는

뜻인데…

현재의 한국의 군사력이나 정보력에서 많이 취약한데..

군사력은 비등하다고 해도 정보력에서 우위에 있어야 하나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정보의 대부분을 미국에 의존을 했는데..

과연 우리나라가 작전권 인수할때 까지 한반도 전역을 손바닥 처럼

감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이 아닌가??

그리고 연합사가 해체됨으로 해서 지휘체계가 이원이 되는것인데..

과연 단일 지휘체계와 동일한 수준의 이원지휘체계가 될것인가??

마지막으로 작전권 인수후에 만약 미군이 감축이 된다면??

그리고 전시지원병력도 그 수가 줄어든다면??

그렇다면 그 공백을 한국의 능력으로 메꿀수가 있는가?

미국은 9.11테러와 아프카니스탄 이라크 전쟁으로 벌써 win win 전략을

포기한지는 이미 오래인데… 그렇다면 어느 한쪽은 포기를 한다는 것 아닌가.

우리나라의 대표적 비재활용 일반쓰레기인 정치인들과 연로하신 군장성 님들이

얼마나 제대로 계획을 세울지 ….

신뢰가 생기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