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중해야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먼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삼가 빈다.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대통령을 하던 분이 서거 하였는데 애도의 마음을 표하지 않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진보와 보수를 떠나 이 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비통한 마음을 억제 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두고 좋은 기회로 여기고 좌파단체들이 자기들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잔 머리를 굴리는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민노총을 비롯한 좌파단체들이 노전대통령의 자살을 두고 정치적 이슈화 하는 일들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도심에 죽창과 죽봉을 들고 나라를 무법천지로 만드는 그런 일들이 없었으면 한다. 좌파단체들이 경고망동하게 거리에 나와 나라를 흔드는 난동을 부린다면 좋아 할 것은 김정이이고 또한 국민의 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