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민주의 가치를 아무한테나 주지마라.

2008년 4월 27일, 서울시는 온통 붉은기로 뒤덮였다. 그 붉은기는 중국국기인데 오성붉은기라고 부른다.그리고 올림픽홰불전송이라는 미명아래 외국인들이 오히려 이나라의 주인노릇 이상이 된것. 자유와 민주라는 이젠 들어도 귀가 아플정도로 무마해진 구호를 특히 좌파시절부터 많이 들어왔다.물론 여기에서 좌와 우를 갈라서 말하려하는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정부를 욕하는 시민들도 자격없다. 그것은 당신들은 대한민국의 한 책임있는 성원이 아닌가? 그많은 외국인들의 난동을 보면서 당신들은 뭘했단 말인가? 이런 생각이 든다.자유와 민주의 가치를 아무한테나 주지말하고.준비된자에게 겸허한자한테 주어야 한다.어릴때부터 전제주의 극단적 민족주의 사상으로 쇠노된 두뇌를 가진 자들한테, 누가 마음대로 고귀한 자유와 민주의 가치를 할양했는가? 그런자들은 자유와 민주의 가치를 알지 못한다.그저 난동을 부리는것을 보아도 그럴 자랑스럽게 여기는 존재들이다. 조건없이 아무한테나 자유결사를 허용하는것은 절대로 자유와 민주의 가치가 아니다. 특히 10년전부터 대한민국의 공권력이 대대적으로 약화되고 무작정 소위의 민주라는 허울아래 나라이익도 뒤전이 되고 자기밥그릇 챙기기 소란소리만 높았다.그것으로 대한민국이 서방나라들로부터 민주주의라는 높은 평가를 삿는지는 모르나, 대한민국의 국익은 많이 훼손되였다.안타까운것은 나라의 단결심과 비전이 없이 허황대는것. 이것 또한 내가 박근혜씨를 응원했던 원인중의 하나이다.호랑이한테는 분명 적어도 하나의 진짜 호랑이 새끼가 태여나는 법이기 때문이다.이명박이도 응원한다.지금의 대통령으러써,힘을 내기 바란다. 그러나 이번 사태에서 너무나 충격적이다.이명박정부는 좌파정부에서 내려온 무질서와 나라 공권력부재를 꼭 해결해야 한다. 정부나 국민이나 나라위해 국제적 위망까지도 떨친 삼성타도하는데 혈안이 되지말고, 외국인들이 활개치게 놔두고, 조금 잘못이 있다해서 나라위해 위상을 떨친 삼성한테는 포악한 이 험악하고 뒤틀려진 질서를 바로잡아라. 내가 이글을 쓰고있으면서 최대한 분노와 비애을 억누르면서 쓰고있다. 대한민국과 완전히 가치관이 다른 어느 대국과의 관계가 아무리 중요해도, 나라의 수도를 외국인들에게 내주는것이 그래 실용이냐??이나라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그래 법치와 질서가 있단말인가? 제나라 국민과 기업 집단에는 무자비 하고 외국인에 대해서는 입뻥긋 못하는것이 그래 이것이 자유와 민주의 가치냐? 한 가정이 파탄되고저 할때면 서로 반목하고 질서가 없어진다.대한민국도 여기에 비추어보면 위태롭기 그지없다. 한나라가 살수 잇다는것,발전할수 있다는것,절대로 경제나 국방만이 아니라는걸.질서와 이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기 바란다.자유와 민주의 가치를 누구한테나 무작정 할양하지 마라.그것이야 말로 또한 자유와 민주를 진정 추구하는 입장이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