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파는 남자

자식을 파는 남자

아내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자식을 팔러 나온 남자가 있어서 화재가 되고 있다

중국의 한남성은 불치병을 앓고 있는 아내를 위해 또한 고생하는 자식들을 위해 딸과 아들을 팔기로 하고 시장에나와 적임자를 찾고 있다

엄마의 병을 아는 아이들은 이것을 이해하고 먼저 엄마를 위해 저희들을 사줄 분을 찾습니다 라고 소리쳐 외쳤다 이에 인산인해를 이루어 많은 이들로 하여금 동정심을 사고 있다

자식들의 앞날을 위해 한 번에 두 남매를 사줄 분을 찾지만 아들하나만 사겠다는 사람은 있어도 아직 두명을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서 성사가 되지 않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가족의 형편을 알고 도움을 주자고 하고 있다

아버지도 자식을 파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나달고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세상에는 정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정말 요지경 속이다

어느 곳이든지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이 불쌍하기 마련이지만 이것은 너무하다 싶다